지갑간 이체수수료가올라가는이유는무엇인가요?

제목대로 근 두달사이에 자갑간 이체수수료가 많이올라갔습니다. 앞으로 더오른다고 가정을하면 지갑에보관하고있는것도 부담스러운데요 . 코인보관시필요한 지갑에서 이체간수수료가 올라가는건어떤이유에서이며, 반대로 어떠한상황이되야 안정적으로되고 이전처럼 돌아가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지갑간 이체수수료가올라가는이유는무엇인가요? 라고 문의 하셨는데요.

      이더리움 송금 수수료의 경우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네트워크 트래픽이 늘어날수록 가스비가 급등하게 됩니다.

      최근 개인 지갑에서 출금시 가스비를 보니 오늘자 기준 약 0.02322ETH(약 11,956원)[아임토큰 지갑 기준]의 수수료가 나가게 되는데

      아마도 최근 이더리움 시세의 상승과 관련이 있고 최근 유니스왑(탈중앙 거래소 '유니스왑' 일일 거래량, 코인베이스 프로 추월)으로 인한 네트워크 트래픽이 늘어난것도

      이더리움 가스비 상승이 되는 역할을 한것으로 보입니다.

      가스팁 절약 방법은 이더리움 지갑중 가장 가스비 절약을 할수 있는 지갑은 마이이더월렛(https://www.myetherwallet.com/) 입니다.

      마이이더월렛에 사용하시는 지갑의 니모닉 또는 프라이빗키로 접속을 하신후

      이더 가스스테이션 https://ethgasstation.info/calculatorTxV.php(가스비계산) 적정 가스비를 산출한후

      전송을 하시는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현재시간 이더 가스스테이션 평균 값은 아래 보이는 것처럼 0.000021 ETH입니다.

      감사합니다.

    • 아마 이더리움의 경우 수수료가 점점 비싸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수수료가 비싸진다는 것은 네트워크에서 데이터를 전송 또는 데이터를 기록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는 뜻입니다.

      블록에 들어 갈 수 있는 데이터의 수는 한정 적입니다.

      예를 들어 들어갈 수 있는 데이터는 10라고 했을때 데이터를 저장하고 하는 사람이 2명 뿐이 없으면 수수료가 비싸질 이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10개만 저장할 수 있는데 100명이 몰리다보니 수수료를 높게 측정한 사람 순서대로 저장을 하다보니 수수료가 비싸질 수밖에 없습니다.

      수수료를 높게 내지 않으면 저장될 순서는 계속해서 뒤로 밀리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아예 저장이 되지 않기 때문에 수수료를 올려서 데이터 저장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이더리움의 경우 2.0으로 업데이트가 되면 블록을 생성하는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지금보다는 수수료가 싸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그보다 더 많은 데이터를 사용한다면 수수료는 당연히 비싸지겠죠

    • 코인마다 수수료 운영 정책이 다르기 때문에 이유는 달라지겠지만,

      가장 대표적인 이더리움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이더리움 기반의 코인들의 수수료는 이더리움 트랜잭션을 운용하는데 필요한 가스비에 비례합니다.

      이더리움 블록하나에는 반영될 수 있는 트랜잭션의 수가 제한적입니다.
      트랜잭션마다 가스비가 높은 순서대로 우선적으로 블록에 반영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더리움 플랫폼 활용률이 높아져 트랜잭션의 수가 많아지면
      높은 가스비부터 차례로 처리해 결과적으로 가스비가 올라가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반대로, 트랜잭션 수가 적어지면 최소 금액으로도 트랜잭션이 블록에 반영되기 때문에
      높아졋던 가스비가 내려가게 됩니다. 즉 수수료 인하의 요인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지식답변자 다라닝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지갑간 수수료가 변동성을 갖는건 해당 코인의 트랜잭션이 병목현상을 보이는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결국 수수료는 전송속도와 긴밀한 연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추가적인 문의가 필요하시면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