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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밝은 별빛  나그네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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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에 작은 종양(우연종) 향후 관리방법은?

성별
남성
나이대
46

건강검진에서 부신에 작은 종양이 있다고 진찰받고 큰병원갔더니 나쁜 호르몬이 분비 안되는 우연종이라고 하더라구요..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 걱정되네요..

앞으로 건강관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매년 영상검사해봐야 하는건가요?

어떻게 관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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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부신 우연종은 대개 특별한 증상을 일으키지 않지만,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중요합니다. 크기가 커지거나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기는지 확인하기 위해, 보통 6개월에서 1년 간격으로 영상 검사(CT 또는 MRI)를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담당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개인별 상황에 맞는 검사 간격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균형 잡힌 식단 유지가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적절히 관리하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혈압, 당뇨병 등 기저 질환이 있다면 더욱 철저히 관리해야 하며, 담당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건강 관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부신에서 발견된 작은 종양은 흔히 '우연종'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우연종은 일반적으로 건강검진이나 다른 문제로 인해 우연히 발견되지만, 대부분은 호르몬을 분비하지 않기 때문에 큰 위험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자분께서 큰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나쁜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는다는 진단을 받으셨으니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걱정이 전혀 필요 없는 것은 아닙니다. 우연종이 발견되었을 때, 주기적인 관찰을 통해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의사들은 6개월에서 1년 간격으로 영상검사를 통해 종양의 크기가 변하지 않는지, 추가적인 호르몬 분비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지를 점검하기를 권장합니다. 이런 정기 검사는 종양의 변화를 조기에 발견하여 더 큰 문제로 번지지 않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또한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유지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적절히 관리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면역력을 높이고 전반적인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만약 새로운 증상이 나타난다면, 바로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부신에 생긴 작은 종양인 우연종은 대체로 호르몬을 분비하지 않는 양성 종양이기 때문에 큰 위험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연종은 일반적으로 증상이 없고, 악성일 확률도 매우 낮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호르몬 분비가 없으면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으며, 관리가 중요한 부분은 주기적인 관찰이에요. 건강검진에서 나온 결과에 따라 종양이 커지거나 호르몬 변화를 일으킬 경우,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할 수 있죠

    일반적으로 매년 영상검사(CT나 MRI 등)를 통해 종양의 크기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는 종양의 성격이 바뀌거나 호르몬 분비가 시작될 경우, 즉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을 미리 파악하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종양이 커지거나 기능적 변화를 겪을 경우, 의사의 지시에 따라 치료 방법이 조정될 수 있구요. 이러한 관리방법을 통해 우연종이 심각한 문제로 발전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거죠

    생활 습관 측면에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 관리와 충분한 수면도 면역체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종양의 성장이나 호르몬 변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만약 새로운 증상이 나타나거나 불편함이 생기면 즉시 담당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