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는 심리는 뭘까요?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싶어하지 않는 아이에게 학원처럼 쓸데없는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변을 둘러보면, 분명 공부할 생각이 없는 아이임에도 부모의 강요에 의해 학원에 가는걸 많이 봤습니다.

그 큰 돈을 써가면서까지 굳이 학원에 보내는 심리가 뭘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주위 다른 아이들과의 경쟁하다 보니, 우리 아이만 학원 안보내면 경쟁에서 뒤쳐질까하는 우려로 보내는거죠.

      실제 공부를 하냐 마냐는 아이의 책임이지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나 지원을 해주느냐 마느냐는 부모의 몫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참고래164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공부하고 싶은 아이가 얼마나 될까요?

      질문자 님은 어릴 적에 공부하고 싶으셨나요?

      엄마 아빠가 모두 직장생활을 해서 어쩔 수 없이 태권도 학원, 피아노 학원, 솜셈 학원 뺑뺑이 돌리는 케이스도 있긴 하지만 예체능 같은 특출 난 케이스가 아니라면 공부라도 열씨미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남들이 보내니까 나도 보내야겠다는 불안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두고 보면 학력이라는 것이 그렇게까지 중요한 거 같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내아이는 다른아이들에게 기죽이지 않게 하려는거죠 머리가 나쁘고 공부에 취미가 없어도 학원에가야 친구들과 어울릴수있고 거기라도 보내야 뒤쳐지지 않을까 생각하는 부모들 때문이에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저는 쓸떼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이라면 놀고싶은게 당연하겠지만 어느정도 공부를 해야만 미래가 있다고 봅니다. 학원을 가서 공부를 하든 안하든 아이의 몫이겠지만 할수있는 조건은 부모가 갖춰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식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드네요

    • 안녕하세요. 고래장기박스965입니다.

      나중에 아이에게 원망을 들을수 있어요.아이가 취업이나 남들보다 못할때 아이가 부모에게 학원도 안 보내줬다고 하면 너가 공부하기 싫어서 안보냈어 하면 그 아이가부모를 존경할까요.오히려 부모를 원망할수 있으니

      부모입장에서는 최대한 아이에게 최선을 다해야 할거예요.

    • 안녕하세요. 철마산3입니다.

      부모니이 아이들을학원에보내는 이유는 간단 합니다

      근래에는 조기 교육을 많이 하기에 뒤처질까바보내는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