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01입니다.
전구를 교체할 때 전기 차단기를 내리는 것이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스위치만 내려도 충분합니다. 가정용 전기의 경우 전압선 (핫라인), 중성선 (콜드라인), 접지 (언스) 이렇게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중에서 전압선은 실제적인 전기가 흐르는 선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전원 스위치가 중성선과 연결된 경우에는 전원 스위치를 끄더라도 전기가 흘러 감전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집안의 전등을 교체하실 경우 안전하게 하시려면 가능하면 두꺼비집의 전원까지 끄신 후 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전기 조명 스위치 교체 후 누전차단기 또는 배선용 차단기가 트립 되는 경우가 간혹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조명 스위치로 입력 되는 전선의 수가 2가닥 이상일 때에는 점프선 또는 공통선이 내부에 연결된 스위치를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따라서, 전구를 교체할 때는 전기 차단기를 내리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면 전기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전기 작업을 할 때는 항상 안전을 우선시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