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때 하는 주례사 있지 않나요. 검은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무슨일이나 고난이 있어도 함께 헤쳐나가겠다는...
사랑은 기본이고 함께 여러 문제를 해결해나갈줄 알아야 하는데요. 그러려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잘 알아야하고 상대방에 대한 이해심, 배려심과 센스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의사소통이 잘 되겠죠..?
생각보다 결혼 자체에 경제력은 후순위인 것 같아요. 부자들끼리 결혼한다고 다 행복만 있지는 않은 것 처럼요. 부부끼리 결이 안 맞으면 오래 가지는 못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