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꿈이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중1 여학생입니다
옛날때 아빠가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었으면 좋겠다면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저도어려서 제 생각으론 요리사가 되려했습니다
갑자기 아빠가 빵을 많이 먹고싶다해서 또 제꿈이 제과제빵사로 바뀌었습니다
이제 계속 제과제빵사의 꿈을 이어가며 센터에서 제과제빵을 배우고있습니다
제 동생은 색소폰을합니다
그래서 저의아빠가 저보고 이제 드럼을 하면좋겠다 말했습니다
전 이제 드럼을 배울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제꿈은 하나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저도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저 스스로 꿈을 못찾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