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진 때밀이기계가 상용화되진 않은걸로 압니다.
사실 때밀이가 안마랑 달리 피부상태를 보면서 강도를 조절해야 하는데
사람피부가 연약한 부위도 있고 때가 잘 밀리는 부위도 다 달라서
기계가 이걸 구분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게다가 때를 밀다보면 상처가 날 수도 있어서 안전상의 문제도 있을 수 있구요
그리고 때밀이는 어르신들이 선호하시는데
기계보다는 사람 손길을 더 믿으시는 편이랍니다
물론 기술이 발전하면서 로봇 마사지 기계같은건 나왔지만 아직 때밀이까지는 자동화하기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서 당분간은 세신사분들의 숙련된 손길이 필요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