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가 더 빠른 강아지 특성상, 자신의 의도대로 사물이 움직이게 되었을 때 더 흥분을 많이하게 되며 이 반응이 연쇄적으로 일어나게 될 경우 강아지가 미친듯이 격렬한 놀이를 하는 것 처럼 보이게 되지요. 이 행위 자체로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데 도움이 되기는 하나, 너무 과할 경우엔 공격성이 발현되는 경우가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가정 내 사물을 훼손하는 원인이나, 타인에게 공포감을 심어줄 수 있는 경우가 될 수 있기에 적절히 보호자가 중간에 중재를 해줄 필요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