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마다 쓰레기 처리 기준이 다르니 우리나라 기준에 맞게 분리수거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분리수거할 거리를 왠만하면 만들지 않는 편입니다. 가급적 배달음식이나 야식을 안 먹고 집밥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재활용쓰레기가 거의 안 나오는 편입니다. 생수도 안 마시고 정수기 물 끓여서 마시니 확실히 처리해야할 쓰레기도 줄어드는 거 같아서 좋더라구요. 분리수거를 제대로 안하면 과태료 처분대상이 될 수 있으니 매번 신경써서 버려야 하겠더라구요.
우리나라가 분리수거를 하는 이유는 쓰레기를 분리수거 하지 않고 그냥 매립하거나 태우기에는 우리나라 국토가 그걸 감당할수가 없기때문입니다. 또한 분리수거를 하면서 재활용을 촉진하여 환경보호에도 앞장설수 있기 때문에 분리수거를 하는거죠. 한국과 미국은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미국은 분리수거를 안하죠
한국에서 분리수거를 신경 써서 하는 것은 맞고, 실제로 재활용률이 높아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에 큰 도움이 됩니다. 미국 등 일부 국가는 땅이 넓고 매립 위주여서 분리수거가 느슨하지만, 한국은 국토가 좁고 자원 재활용이 중요해 엄격한 분리수거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분리수거 방법을 간소화하려는 움직임도 있지만,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면 분리수거를 계속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