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의 사회생활 대인관계가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너무 걱정인 것은 사회성과 인간관계적인 부분입니다. 저는 사실 고등학교 친구도 지금까지 연락하는 친구가 한명도 없구요(있었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연락이 끊겼습니다.....) 초중친구 연락하는 친구 4명밖에 안됩니다. 그것도 한명은 다른 학교 친구이구요 제가 이렇게 된 이유는 중1떄 학교폭력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고등학교때 얻은 대인기피증으로 인해서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친구 무리에 들어가면 오랫동안 유지도 못하고 있더라도 은근 슬쩍 저를 멸시하는 분위기가 있어 인제는 무리도 다니기도 싫습니다. 저는 꾸민다고 꾸미고 그런데로 외적 부분에서 칭찬을 받았습니다. 너무 싫습니다. 그런데 제가 앞으로 연애나 이런거 할떄도 분명 이런 사회성 결여가 문제가 될 것이고 군대생활에 있어서 문제가 되고 직장 생활하는데 있어 문제가 생길것 같습니다. 저 어떻하면 좋겠습니까? 친구 많이 없어도 되는데 그냥 남들마냥 살고 싶습니다. 사실 대학에서도 그럭저럭 잘 지내지만 무리로 어룰리는 사람도 없고 금방금방 소외되서 결국 혼자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본인만 그렇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특히나 요즘은 대부분이 혼자만의 삶을 중시하는 상황이라 친구가 많은 사람이 되려 더 적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많다고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그만큼 신경쓸게 많고 나한테 집중도가 떨어지거든요.
아, 정말 한 명도 없으신 것은 아니내요 그래도 네 명 정도 연락은 하신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이제 대학교 2학년이시면
지금부터라도 그런 마음 터놓고 서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친구를 만드시면 됩니다.
사회 나가면 만들기 더 힘들어요.
걱정하지 마세요ㆍ인간은 궁극적으로는 혼자입니다ㆍ친구들이 많아서 잘어울리고 놀러다닐것 같지만 그러나 조용히 자신을 돌아보면 결국은 혼자랍니다ㆍ그냥 주어진 환경에서 열심히 성실하게 사시면 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께서 어려서당한 학교 폭력으로 안타깝게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된거 같은데 사람들이 칭찬해주는것은 여러가지로 좋게 받으시면 돼구요 지인들을 멸시 하는것을 자제 해주세요 나이가 먹을수록 오히려 그렇걱 하는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고 질문자님은 시간이 지났으니 그때 일을 극복 하도록 노력하시고 칭찬은 좋게 받아드리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