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그리고사람에대한호기심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왜 친구가 없어도 괜찮다는걸 알려준 어른이 없었을까여..?저는 학교 다닐때 단체생활을 잘하지 못해 너무 힘들었고 고등학교 내내 정신건강의학과에 들려서치료 받고 그랬습니다. 그랬기에 제 주변에는 친구들이 별로 없거나 거의 없거나 어쩔수없이 저하고 친한 놈들 밖에 없었습니다. 진짜 사람에 너무 데이고 데여서 인제는 친구 만들기가 너무 싫습니다. 그냥 남아있는 놈들 한 놈빼고 다 연락처 끊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나 좋군요. 친구가 없는게 쓸데없는 술자리에서 시간 낭비하고 건강 헤칠일도 없고 잠도 규칙적으로 잘 수 있어서 좋고요 인간관계에서 여러 잡음들로부터 해방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오히려 인간관계를 전부 다 정리하니 제 삷의 질이 올라간것 같구요 그리고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적인 만남을 하니깐 외롭지도 않네요.근데 여기서 드는 의문이 있네요 왜 어른들은 굳이 친구가 별로 없어도 된다"는 얘기를 왜 안했던건가요...?학교 다닐때 힘든거 때문에 교사들하고 얘기하면 왜 친구 별로 없어도 살만하다는 얘기를 안했던건지 모르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별로 없어도 좋은데 왜 그걸 어른들이 안알려줬을까요?저는 학교 다닐때 단체생활을 잘하지 못해 너무 힘들었고 고등학교 내내 정신건강의학과에 들려서치료 받고 그랬습니다. 그랬기에 제 주변에는 친구들이 별로 없거나 거의 없거나 어쩔수없이 저하고 친한 놈들 밖에 없었습니다. 진짜 사람에 너무 데이고 데여서 인제는 친구 만들기가 너무 싫습니다. 그냥 남아있는 놈들 한 놈빼고 다 연락처 끊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나 좋군요. 친구가 없는게 쓸데없는 술자리에서 시간 낭비하고 건강 헤칠일도 없고 잠도 규칙적으로 잘 수 있어서 좋고요 인간관계에서 여러 잡음들로부터 해방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오히려 인간관계를 전부 다 정리하니 제 삷의 질이 올라간것 같구요 그리고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적인 만남을 하니깐 외롭지도 않네요. 근데 여기서 드는 의문이 있네요 왜 어른들은 굳이 친구가 별로 없어도 된다"는 얘기를 왜 안했던건가요...? 학교 다닐때 힘든거 때문에 교사들하고 얘기하면 왜 친구 별로 없어도 살만하다는 얘기를 안했던건지 모르겠습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군대 안가고 싶다고 국방부에 민원 넣으면어떻게 되나요? 군대 안가고 싶다고 국방부에 민원 넣으면요 정말 가고 싶지 않습니다. 솔직히 단체생활이라고는 여태까지 적응못하고 힘든 기억이 많은데이제서야 안정될것 같은데 너무 힘듭니다. 싫어요 군대라는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초중고 친구 단 한명 밖에 없는데 이상하게 보지 않겠지요?학교 다닐때 순탄치 않아서 초중고 친구가 하나밖에 없는데 괜찮을까요?주변에서 이상하게 생각하는 년놈들이 많더라고요 그깟 친구 솔직히 없어도 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신기한게 의외로 동안인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불안한 경우가 많더라고요동안인 사람들보면 오히려 예민한 사람들이 많거나 아니면 과거에 힘든 일을 당한 사람들이 많더라고요.스트레스는 노화의 주요한 원인인데, 왜 그런것일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HSP이고 개인주의적 성향인데 무슨 일이 적합하나요?제 진로는 무슨일이 적합하나요? 직장생활 단체생활하고는 도저히 맞지 않네요ㅠㅠㅠ단체로 뭘 하는건 대학에서 끝내고 싶습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병원 한번 가야하나요? 이정도 수준이면안녕하세요 현재 대학 2학년 학생입니다.저는 고등학교 시절 우울증과 ADHD 진단을 정신과에서 받고 4년동안 병원을 내원하고 약을 먹었습니다. 그렇게해서 남들보다 우울한 고등학교 생활을 마치고 재수 그리고 삼수를 한 결과 나름 만족할만한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그러나.. 문제는 그때부터 시작이였습니다. 우울증과 그로 인한 대인기피증을 고등학교때 앓아오면서 저의 성격은 과거와는 달리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향으로 변했습니다.처음 대학 OT를 갔을때만 해도 괜찮았습니다. 그때도 사람들하고 만나서 긴장을 많이 하고 말을 버벅거렸지만 그래도 나름 동기들이나 선배들이 대화도 걸어주고 저도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그러면서 얘들하고 친해지고 특히 한 이성 동기들하고 친해지면서 내가 이제는 과거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나름 호감 표시하는 이성동기들을 보면서 내가 완전히 나아지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3주정도 지나서입니다. 얘들은 저를 제외하고 다들 잘만 지내는듯 싶었습니다. 학교가 사실 지방에 있는 분교 캠퍼스고 저는 당시 자취를 하고 있어서 공간적으로도 상당히 패쇄적인 환경에 놓여서 그런지 다시 우울감이 싹이 트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무리하면서 동기들을 만날려고 하고 학과 행사에 무리하면서까지 나가면서 제 자신이 점점 집단에 맞춰갈라고 하고 그러면 그럴수록 집단과 멀어지고 의도치않게 음주로 인한 실수를 저지르게되면서 완전히 나락갔습니다. 그중에 웬 이상한 과대놈하나 만나서 인간관계 개판나고 얘들은 점점 저를 멀리하면서 저는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방안에서 운적도 많았습니다. 결국 사람 하나 잘못만나고 이렇게해서 인생에서 소중할 대학 1학년 생활을 날렸습니다. 이후 대학 2학년을 올해 맞으면서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대인관계를 형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또 다시 혼자 되었습니다. 제가 적극적으로 사람을 먼저 만나려고 해도 저빼고 자기들끼리 만나더라구요. 사실 그럴만도 하죠... 조용하고 별말이 없는 얘인데... 그런데 제가 너무 비참하네요. 그동안 노력했고 나름 대학에서 아는 사람은 많은데 정작 저는 혼자있고 아무 무리에도 끼지 못하는 아싸1이 되었습니다. 이게 무서운게 사실 대학 입학하고 나서 동안은 나름 외모로도 칭찬을 받고( 존잘은 아니여도 나름 관리해서 노력한 보람이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성 친구들이 관심도 보여서 그런지 저는 점점 더 의심스러운 성격으로 변했습니다. 예를 들면 술자리에 끼어도 저 사람 왜 나한테 맞팔하자고 안할까? 왜 나한테 말을 안걸지 이런 생각이 문득문득 드는 것은 물론이고 사람들이 나를 셋업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 남들이 보았을때 별것은 아닐텐데 그런 생각들이 너무 저를 괴롭게 만듭니다. 제가 HSP인것도(정식검사를 통해 받은 진단) 남성치고 상당히 예민한 성격인것도 감안한거 보았을 때도 너무 이상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들때문에 행동에 있어서 많은 무리도 하고 인간관계 역시 금이 갔습니다. 결국엔 노력하고 노력해도 혼자이네요. 사실 인간관계 의미없지만 저도 그래도 아직 청춘이고 이제 22살인데, 저 혼자 쓸쓸히 강의실하고 자취방 집만 왔다갔다 하면 나중에 무슨 의미로 남을까요? 인생의 황금기 시기라고 불리는 20대 초반에.. 저는 살고 싶습니다. 아직 군대도 안가서 이런것들이 군대에서 발현되면 더욱 답이 없다는 것을 잘압니다. 저 정신과 가야되나요? 이거 정신질환이 맞는건가요? 궁금해서 여러분들께 한번 물어봅니다. 다른거 다 좋으니 제발 친구들과 어울리고 연애도 하는 평범한 대학생으로 안정된 인격을 갖추도록 도와주십시오. 일단 정신과 가면서 그러는게 도움이 될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일단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의심이 드는 증상으로는요,1. 강의실에서 갑자기 내 자리 옆에 안친한 사람이 앉으면 극도로 긴장됨. 2.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싶은 심리는 강한데 막상 어울리면 극도로 피곤함. 3. 누군가 앞에서는 외향적인데 누군가 앞에서 말이 극도로 없어짐. 4. 말 더듬 거리고 그럼 5. 사람들하고 잘 못어울리고 결국 혼자로 남음 6. 의도치않게 사람들하고 트러블 일으킴. -> 심한 경우 전화번호 수신차단 인타 계정 언팔함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저 다시 정신과 내원하는게 좋은건가요?안녕하세요 현재 대학 2학년 학생입니다.저는 고등학교 시절 우울증과 ADHD 진단을 정신과에서 받고 4년동안 병원을 내원하고 약을 먹었습니다. 그렇게해서 남들보다 우울한 고등학교 생활을 마치고 재수 그리고 삼수를 한 결과 나름 만족할만한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그러나.. 문제는 그때부터 시작이였습니다. 우울증과 그로 인한 대인기피증을 고등학교때 앓아오면서 저의 성격은 과거와는 달리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향으로 변했습니다.처음 대학 OT를 갔을때만 해도 괜찮았습니다. 그때도 사람들하고 만나서 긴장을 많이 하고 말을 버벅거렸지만 그래도 나름 동기들이나 선배들이 대화도 걸어주고 저도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그러면서 얘들하고 친해지고 특히 한 이성 동기들하고 친해지면서 내가 이제는 과거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나름 호감 표시하는 이성동기들을 보면서 내가 완전히 나아지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3주정도 지나서입니다. 얘들은 저를 제외하고 다들 잘만 지내는듯 싶었습니다. 학교가 사실 지방에 있는 분교 캠퍼스고 저는 당시 자취를 하고 있어서 공간적으로도 상당히 패쇄적인 환경에 놓여서 그런지 다시 우울감이 싹이 트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무리하면서 동기들을 만날려고 하고 학과 행사에 무리하면서까지 나가면서 제 자신이 점점 집단에 맞춰갈라고 하고 그러면 그럴수록 집단과 멀어지고 의도치않게 음주로 인한 실수를 저지르게되면서 완전히 나락갔습니다. 그중에 웬 이상한 과대놈하나 만나서 인간관계 개판나고 얘들은 점점 저를 멀리하면서 저는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방안에서 운적도 많았습니다. 결국 사람 하나 잘못만나고 이렇게해서 인생에서 소중할 대학 1학년 생활을 날렸습니다. 이후 대학 2학년을 올해 맞으면서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대인관계를 형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또 다시 혼자 되었습니다. 제가 적극적으로 사람을 먼저 만나려고 해도 저빼고 자기들끼리 만나더라구요. 사실 그럴만도 하죠... 조용하고 별말이 없는 얘인데... 그런데 제가 너무 비참하네요. 그동안 노력했고 나름 대학에서 아는 사람은 많은데 정작 저는 혼자있고 아무 무리에도 끼지 못하는 아싸1이 되었습니다. 이게 무서운게 사실 대학 입학하고 나서 동안은 나름 외모로도 칭찬을 받고( 존잘은 아니여도 나름 관리해서 노력한 보람이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성 친구들이 관심도 보여서 그런지 저는 점점 더 의심스러운 성격으로 변했습니다. 예를 들면 술자리에 끼어도 저 사람 왜 나한테 맞팔하자고 안할까? 왜 나한테 말을 안걸지 이런 생각이 문득문득 드는 것은 물론이고 사람들이 나를 셋업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 남들이 보았을때 별것은 아닐텐데 그런 생각들이 너무 저를 괴롭게 만듭니다. 제가 HSP인것도(정식검사를 통해 받은 진단) 남성치고 상당히 예민한 성격인것도 감안한거 보았을 때도 너무 이상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들때문에 행동에 있어서 많은 무리도 하고 인간관계 역시 금이 갔습니다. 결국엔 노력하고 노력해도 혼자이네요. 사실 인간관계 의미없지만 저도 그래도 아직 청춘이고 이제 22살인데, 저 혼자 쓸쓸히 강의실하고 자취방 집만 왔다갔다 하면 나중에 무슨 의미로 남을까요? 인생의 황금기 시기라고 불리는 20대 초반에.. 저는 살고 싶습니다. 아직 군대도 안가서 이런것들이 군대에서 발현되면 더욱 답이 없다는 것을 잘압니다. 저 정신과 가야되나요? 이거 정신질환이 맞는건가요? 궁금해서 여러분들께 한번 물어봅니다. 다른거 다 좋으니 제발 친구들과 어울리고 연애도 하는 평범한 대학생으로 안정된 인격을 갖추도록 도와주십시오. 일단 정신과 가면서 그러는게 도움이 될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일단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의심이 드는 증상으로는요,1. 강의실에서 갑자기 내 자리 옆에 안친한 사람이 앉으면 극도로 긴장됨. 2.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싶은 심리는 강한데 막상 어울리면 극도로 피곤함. 3. 누군가 앞에서는 외향적인데 누군가 앞에서 말이 극도로 없어짐. 4. 말 더듬 거리고 그럼 5. 사람들하고 잘 못어울리고 결국 혼자로 남음 6. 의도치않게 사람들하고 트러블 일으킴. -> 심한 경우 전화번호 수신차단 인타 계정 언팔함 7. 방안에서 갑자기 슬픈 생각 들면서 움. 8. 긴장 심할떄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오거나 식은땀 흘림 9. 의도치않게 자기전에 술하고 인스턴트 먹게됨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HSP이고 정신과 내원 해야하나요?안녕하세요 현재 대학 2학년 학생입니다.저는 고등학교 시절 우울증과 ADHD 진단을 정신과에서 받고 4년동안 병원을 내원하고 약을 먹었습니다. 그렇게해서 남들보다 우울한 고등학교 생활을 마치고 재수 그리고 삼수를 한 결과 나름 만족할만한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그러나.. 문제는 그때부터 시작이였습니다. 우울증과 그로 인한 대인기피증을 고등학교때 앓아오면서 저의 성격은 과거와는 달리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향으로 변했습니다.처음 대학 OT를 갔을때만 해도 괜찮았습니다. 그때도 사람들하고 만나서 긴장을 많이 하고 말을 버벅거렸지만 그래도 나름 동기들이나 선배들이 대화도 걸어주고 저도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그러면서 얘들하고 친해지고 특히 한 이성 동기들하고 친해지면서 내가 이제는 과거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나름 호감 표시하는 이성동기들을 보면서 내가 완전히 나아지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3주정도 지나서입니다. 얘들은 저를 제외하고 다들 잘만 지내는듯 싶었습니다. 학교가 사실 지방에 있는 분교 캠퍼스고 저는 당시 자취를 하고 있어서 공간적으로도 상당히 패쇄적인 환경에 놓여서 그런지 다시 우울감이 싹이 트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무리하면서 동기들을 만날려고 하고 학과 행사에 무리하면서까지 나가면서 제 자신이 점점 집단에 맞춰갈라고 하고 그러면 그럴수록 집단과 멀어지고 의도치않게 음주로 인한 실수를 저지르게되면서 완전히 나락갔습니다. 그중에 웬 이상한 과대놈하나 만나서 인간관계 개판나고 얘들은 점점 저를 멀리하면서 저는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방안에서 운적도 많았습니다. 결국 사람 하나 잘못만나고 이렇게해서 인생에서 소중할 대학 1학년 생활을 날렸습니다. 이후 대학 2학년을 올해 맞으면서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대인관계를 형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또 다시 혼자 되었습니다. 제가 적극적으로 사람을 먼저 만나려고 해도 저빼고 자기들끼리 만나더라구요. 사실 그럴만도 하죠... 조용하고 별말이 없는 얘인데... 그런데 제가 너무 비참하네요. 그동안 노력했고 나름 대학에서 아는 사람은 많은데 정작 저는 혼자있고 아무 무리에도 끼지 못하는 아싸1이 되었습니다. 이게 무서운게 사실 대학 입학하고 나서 동안은 나름 외모로도 칭찬을 받고( 존잘은 아니여도 나름 관리해서 노력한 보람이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성 친구들이 관심도 보여서 그런지 저는 점점 더 의심스러운 성격으로 변했습니다. 예를 들면 술자리에 끼어도 저 사람 왜 나한테 맞팔하자고 안할까? 왜 나한테 말을 안걸지 이런 생각이 문득문득 드는 것은 물론이고 사람들이 나를 셋업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 남들이 보았을때 별것은 아닐텐데 그런 생각들이 너무 저를 괴롭게 만듭니다. 제가 HSP인것도(정식검사를 통해 받은 진단) 남성치고 상당히 예민한 성격인것도 감안한거 보았을 때도 너무 이상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들때문에 행동에 있어서 많은 무리도 하고 인간관계 역시 금이 갔습니다. 결국엔 노력하고 노력해도 혼자이네요. 사실 인간관계 의미없지만 저도 그래도 아직 청춘이고 이제 22살인데, 저 혼자 쓸쓸히 강의실하고 자취방 집만 왔다갔다 하면 나중에 무슨 의미로 남을까요? 인생의 황금기 시기라고 불리는 20대 초반에.. 저는 살고 싶습니다. 아직 군대도 안가서 이런것들이 군대에서 발현되면 더욱 답이 없다는 것을 잘압니다. 저 정신과 가야되나요? 이거 정신질환이 맞는건가요? 궁금해서 여러분들께 한번 물어봅니다. 다른거 다 좋으니 제발 친구들과 어울리고 연애도 하는 평범한 대학생으로 안정된 인격을 갖추도록 도와주십시오. 일단 정신과 가면서 그러는게 도움이 될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일단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의심이 드는 증상으로는요,1. 강의실에서 갑자기 내 자리 옆에 안친한 사람이 앉으면 극도로 긴장됨. 2.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싶은 심리는 강한데 막상 어울리면 극도로 피곤함. 3. 누군가 앞에서는 외향적인데 누군가 앞에서 말이 극도로 없어짐. 4. 말 더듬 거리고 그럼 5. 사람들하고 잘 못어울리고 결국 혼자로 남음 6. 의도치않게 사람들하고 트러블 일으킴. -> 심한 경우 전화번호 수신차단 인타 계정 언팔함 7. 방안에서 갑자기 슬픈 생각 들면서 움. 8. 긴장 심할떄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오거나 식은땀 흘림 9. 의도치않게 자기전에 술하고 인스턴트 먹게됨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HSP 의심되는데, 혹시 맞나요? 정신건강의학과1. 강의실에서 갑자기 내 자리 옆에 안친한 사람이 앉으면 극도로 긴장됨.2.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싶은 심리는 강한데 막상 어울리면 극도로 피곤함.3. 누군가 앞에서는 외향적인데 누군가 앞에서 말이 극도로 없어짐.4. 말 더듬 거리고 그럼5. 사람들하고 잘 못어울리고 결국 혼자로 남음6. 의도치않게 사람들하고 트러블 일으킴. -> 심한 경우 전화번호 수신차단 인타 계정 언팔함7. 방안에서 갑자기 슬픈 생각 들면서 움.8. 긴장 심할떄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오거나 식은땀 흘림9. 의도치않게 자기전에 술하고 인스턴트 먹게됨10. 스트레스 심하면 자다말고 토하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