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 안가고 싶다고 국방부에 민원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군대 안가고 싶다고 국방부에 민원 넣으면요
정말 가고 싶지 않습니다. 솔직히 단체생활이라고는 여태까지 적응못하고 힘든 기억이 많은데
이제서야 안정될것 같은데 너무 힘듭니다. 싫어요 군대라는게.....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것은 국방부 장관이나 병무청장도 들어줄 수 없는 사안입니다. 군대가는 것 모두들 싫어하고 안가고 싶지만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이상 안갈 수가 없지요. 아무쪼록 마음 잘 추스르시길 바랍니다.
민원을 넣어도 대충 아무 답변이나 하고 들어주지 않을 겁니다.
국가가 권력을 사용하여 군입대를 강요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강제로 끌려 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답변 드릴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딱히 없습니다.
군대 중에서도 그나마 적성에 맞고 편한 곳으로 지원해서 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군대는 대부분이 가고 싶어서 가는 곳은 아닐것 같아요.
나라에서 강제성을 부여하기 때문에 가는 곳인데 질문자님 말고도 동일하게 가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런 분들도 가게되면 다 평범하게 맞춰 살게 되더라구요.
지금 너무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꾹 참고 다녀오시면 될것 같구요.
특별한 사유가 아니면 민원을 넣으신다고 해도 무시당할 가능성이 높을것 같습니다
남자라면 갔다와야하는 곳이 군대입니다! 민원을 넣어도 안됩니다. 하지만, 큰 질병이 있다고 하면 면제 받을 수 있어도 그렇지 않으면 갔다오는 것이 맞습니다.
강한 마음 먹고 다녀오는 것이 정신건강에 아주 이롭습니다. 그리고 단체 생활을 처음으로 겪어보고 배운다고 생각하고 만기 전역하면 취업하면 회사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모든 남자들이 군입대 전날에 겪는 단절은 어쩔 수 없지만 길지는 않아요. 신병 훈련소 한 달 지나면 바로 자대배치되고 나서 휴대폰을 쓸 수 있습니다. (신병 훈련소는 주말, 휴일은 사용이 아주 극히 제한적이라 단절되는 현상이고 위문전화로 견뎌야 합니다.)
휴가도 자유롭게 쓸 수 있고(단, 부대 상황을 고려해야 함), 예전과는 문화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단절된 세상이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군대를 안 가면 취업하는데 제한되는 부분이 많으니 남자라면 다녀와야할 곳 군대, 강한 마음을 먹고 다녀오십쇼.
민원을 넣어도 뭔가 해결되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할 수 있는 일은 그나마 좋은 사람이 있기를 기도하는 것뿐...
군대 억지로 가는 건 진짜 몇몇 분들에게 너무 힘든 일인데
제가 해드릴 수 있는 말이 힘내시란 것 뿐이네요
가서 적응 잘하시길 바래요
군대는 의무적으로 가야하는 국민의 의무이므로 나이가되면 무조건 적으로 군대에 입대하여 의무기간까지 복무를 해야합니다 즉 대한민국 은 국방의 의무가 있는것입니다
태국 가서 고추떼고 오세요~
민원넣는것보다 확실합니다
군대 안가실거면 산업체 있는데 조건 맞으시나요? 아니면 중증사고없는 건강한 신체가 있다면 면제받기 힘들어요
건강한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국방의 의무는 당연한겁니다.
요즘 18개월 금방갑니다. 그리고 갔다와보면 얻는것도 많구요.
우리나라는 주뎅이로는 반공 방첩 애국한다고 떠버리는 놈들이 군대는 기피하더군요.
부동시,간염 이라고 사기치고 군입대를 기피하죠.
더구나 자칭 좋은 대학교 나왔다는것들이 더해요. 좋은 대학이 아니고 쓰레기들만 배출하는 대학교더구만, 여기나온 놈들이 부정부패로 감방은 최고 많이 가더라. 건강한 신체면 다녀오세요.
다 군대도 사람사는곳입니다.
옛날에 비하면 천국이죠.
대한민국 성인 남성이라면 국방의 의무를 해야 됩니다
군대에 가기 싫은 건 질문자님 뿐만 아니라 모든 남성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 된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가야 되는 건 변함 없습니다
질문자님이 민원을 넣어도 의무라는 건 변하지 않습니다
특별한 사유가 있어도 심사에서 탈락하면 입대를 해야 됩니다
단순히 단체생활 적응이 힘들고 싫다고 해서 군대를 안갈 순 없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살면서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할 수는 없습니다
하기 싫은 것도 하면서 살아가는 겁니다
사람은 적응합니다. 적응 못하면 이제까지 동물의 밥이 되엇겟죠. 둘중하나입니다. 첫째 빨리가셔서 적응하다보면 생각이 바뀔것이에요. 바뀌는거 잇고요 생각도 건강해집니다 집에서만 버는것들이 사회랑 다르니까요. 둘째 안가면 교도소 수감될겁니다. 인생 내리막입니다. 현명한 결정하세요 작성자님이 자유를 누리는것도 그들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나만 편하자..이런생각은 위험합니다.
민원 넣으시면 당연히 불가능 하다는 답변 받을겁니다. 병역 이행은 대한민국 남성의 권리이자 의무 입니다.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계기라 생각하고 굳은 마음으로 의무를 이행 하시길 바랍니다.
군대가 안가고싶다고해서 안갈수없는겁니다
그리고 옛날에는 그나마 규정이 약해서
공익근무나 할수있는데
지금은 장병이 부족해서 예전에 공익근무갈것도
다 현역보낸다고합니다
군대가는것은 안가고 싶다고 안가는곳이 아닙니다ㆍ국민이라면 의무적으로 가야됩니다ㆍ군생활은 힘든곳입니다 ㆍ적응을 못해서 탈영을 하기도 하는데 차츰군생활에 적응해서 의연한 군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요즘 휴가도 많고 군대도 정말 편해졌데요.
민원 넣는다고 해결 될 거 같지도 않고 그냥 후다닥 다녀오시는게 오히려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거 같아요. 뭐든 겪어봐야 아니까요.
저도 다음달 1일에 입대합니다
제 친구도 글쓴이처럼 너무나 두려워한상태로
들어갔는데 부정적이지만 어떻게든 지내고있습니다
가서 공부하고 돈 열심히 모으고 같이 버팁시다
민원자체에 응답이 없을 확률이 거의 100프로일듯하네요. 저도 입대하기 일주일전부터 시름시름 앓기시작하고 살도많이 빠지고 2일 남기고는 밤새 울었습니다. 근데 어짜피 선택이 여지란게 없죠. 시간은 어떻게든 갑디다.. 화이팅!!
군대.. 저도 처음에는 가기 싫어서 발악을 했었습니다 그러고 결귝에는 어쩔 수 없이 입대를 하게 되었었죠 하지만 군생활을 하다보니까 재미있는점도 많았고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에 좋은 경험이 되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힘든 경험들을 통해서 전우애를 느낄 수 있었으며 사회 나가서 내가 조금은 더 강한 사람이 되었기에 과거에 하지 못했었던 일들을 지금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군대 못빼는거 그냥 한번 다녀오시고 많은 경험을 쌓아 오시는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그냥 시간이 가는대로 흘리지 마시고 꼭 많은것들을 배워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군대 안 가고 싶다 라고 국방부에 민원을 넣으면
군대를 못가게 막기 보담도
본인의 민원 자체를 그냥 넘겨 버림이 크겠습니다.
굳이 민원의 답변을 달아줄 필요가 없다 라고 판단을 하고 답변을 보내주지 않을 것입니다.
적응을 하지 못하는 부분이 크다 라면 본인의 성격이 변화 해보려는 노력이 필요로 합니다.
국방부에 민원 넣는다고 군대 안보내지는 않습니다. 요새 군대 갈 사람이 없다고 몸이 조금 불편한 사람도 현역으로 보내버리는데 단순히 단체생활을 못한다고 안보내지는 않을거 같네요
10년 전에 군대를 생각하면 지금은 해외여행 수준입니다.
MT 급 되려나요?
계급사회가 있지만 어떻게 보면 딱 질서가 잡혀있어서 일반 회사나 학교보다 나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영내에서 전화도 되고 외출도 잘 되고
자격시험도 치르게 공부도 시켜주고
제일 좋은거는 군복무 기간이 줄어든거죠.
(실제로 국방력을 기반으로 보면 아닐지도)
굳이 안가고 싶다면 두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영창...
둘째는 실제로 몸이나 정신이 망가져서
사회복무나 면제 받는것입니다.
첫번째는 빨간줄 그어지는거고
두번째는 진짜 아니면 답이 없는거라...
사기시 영창행..
현재 남자에게는 가정>학교>군대>회사 순서로
사회를 경험하게 되므로 군대를 빼먹으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차후 힘든 사회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남녀평등에 맞춰 여자도 군필시대가 온다는데 그때면 상황은 많이 달라지겠죠.
혹시 모르죠.
군대 갔다가 말뚝 박고 직업군인이 될지도요.
그만큼 좋아졌다는 의미입니다.
괜히 민원넣었다가 불려갑니다.
상황이 이런만큼 현재 상황에 수긍하시고
힘내시길 바랄게요.
단체 생활이 너무 힘들고 어렵기에 그것을 이겨 내고 단체 문화에 적응 하고 사회 생활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라도 군대는 가야 합니다. 처음에는 군대 라는 곳이 너무 힘들고 답답 하겠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금방 적응 합니다. 저는 혀역으로 2년 8개월 군 생활한 사람 입니다. 그렇게 힘들고 적응에 어렵다고 하나 둘 다 빠져 버리면 군대 갈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입니다. 국방부에 민원 넣어 봤자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생각을 조금 달리 해 보세요.
군대 안가고 싶다고 민원 넣어도 아무소용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사는 남자라면 피해갈수 없는것이 군대 입니다 누구나 가기 싫었지만 다 갔다 왔습니다
군대생활 잘 할수 있는 몸을 만들면 어떨까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우리나라 남성이라면 군대는 거의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국방부에 민원넣는다고해서 안가는것도 아니구요.그래도 지금은 월급도 많이주고 핸드폰도 사용하고 좋습니다.
군 복무는 헌법과 병역법으로정해진 의무이기에 가기 싷다는 이유로 국방부에 민원을 넣어도 병역 의무가 면제되거나 연기되지는 않습니다.
신체적, 정신적 사유가 객관적으로 인정될 때만 병역처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단순히 힘들다는 이유로 면제가 가능하다면 아무도 가지 않게 되기에 제도는 매우 엄격하게 운영됩니다.
병무청 병역판정검사에서 정신건강 관련 진단서를 제출해 정식 절차로 상담 받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