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에서 현역부적합심사 하기전에.
군복무 부적응중에 있습니다
감옥같은 느낌이들고 매일매일 잠에들때마다 깨지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고
휴일에도 괴롭습니다
간부님들도 제가 힘들어 하는걸 알지만
크게 조치해주시는게 없습니다
극단적인 생각도 많이 들고있습니다
여기서 시간이 더 흐르면 정말 극단적인 시도를
할것같은데 말로만 힘들다고 해서는 알아주질않습니다 극단적인 시도를 하기전에
조치해주는게 아니라 극단적인 시도를 해야만이
조치를 해줄것같아서 높은 다리에서 한번 뛰어내릴
생각을 하고있는데 용기를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글쎄요 차라리 유격장에서 뛰어내리시지 아님 총기사고를 내시거나 그게 더 확실할텐데
그정도로는 부적응자로 제대를 시키지는 않을껍니다.
그리고 지금이야 시간이 천천히가고 괴롭겠지만 18개월이면 집에 가지 않나요? 시간 보기보다 금방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