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도와주는두꺼비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수 영상 찍은 걸 녹화 전에 미리 공개하면 안되나요??오늘 전국노래자랑 녹화현장을 구경하러 다녀왔습니다.근데 갔다오고 나서 제가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는데 방송 전이라고 내려달라고 해요....만인의 의견을 듣고 결국 방송 날짜에 맞춰서 예약 공개로 전환하여 뒀는데 원래 가수 공연한 영상을 녹화 전에 미리 공개하면 안되는 건가요??? 이미 출연 가수가 온다고 공연 포스터에 나와있고 굳이 바로 알려도 될 거 같은데....녹화지만 현장 안내에서도 절대 개인 라이브만 아니면 된다고 해서 라이브로 하지 않았습니다.이게 문제가 되는 부분인가요?? 개인적으로 소장하려고 유튜브에 올렸어도 댓글창에서는 녹화 전이라 내려달라고 합니다... 미리 공개하면 안되는 건가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유무선전화기 내선 사용시 한 층 내려가서 통화가 될까요??유무선전화기에 보면 내선 기능이 있는데 제가 설치하려고 하는 곳은 지역아동센터 4층 센터장님 자리에 유선 전화기, 3층 프로그램실 자리에 무선 전화를 설치하려고 합니다.근데 유무선전화기가 필요한 이유가... 내선 기능이 필요하다고 하여... 내선 기능을 이용하면 거기서 바로 내선 통화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이걸 유선 전화를 4층, 무선 전화를 3층에 설치하더라도 한 층 차이로 내선 통화는 작동할까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인텔 7세대 CPU 사양에 32비트 설치 가능할까요??제가 옛날 음악 미디 작업 프로그램을 가끔 사용하고 있는데,이 프로그램이 64비트는 호환이 안되서 지원이 안되고, 그래서 32비트 윈도우까지는 잘 돌아갑니다.근데 최근 중고로 작업용 노트북을 하나 더 구매할까 고민중인데 구매하려는 사양이 인텔 펜티엄 4415U, 램 4GB 노트북입니다.보니까 펜티엄 7세대 CPU 사양인데 옛날 음악 미디 프로그램을 쓰려면 32비트 윈도우가 필수적이라 4GB 메모리까지 있으면 충분합니다! 7세대 CPU에 윈도우10 32비트 설치가 가능할까요?? 빠른 답변을 주세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통풍이 진짜 무서운 증상인가요?? 먹고 싶은 것도 못 먹어 고통스럽습니다...지난 주에 발목, 발가락이 부어서 통풍 초기 증상을 받았습니다.근데 피검사하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서 지금 약 처방을 받고 복용하고 있어 현재는 일상생활이 아주 가능합니다!그런데 먹고 싶은 음식도 있는데 못 먹는다는 생각이 좀 고통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돈까스가 가끔 먹고 싶은 메뉴인데 이걸 못 먹는다니 너무 고통스러워요...주변에서 하도 과도하게 조절해라고 해서 가끔 말싸움, 싸움이 일어납니다... 내가 원하는대로 먹지를 못하니까요...ㅜㅜㅜ그래도 요즘은 물을 2L 이상 마시고 이제 커피는 하루에 1~2잔 정도, 운동은 1시간 정도로 하며 음식의 먹는 종류의 패턴도 변화하고 양도 적당량으로 섭취하여 지내고 있습니다...그런데 몸소 느낀 건 통풍 증상은 저는 처음에 어떤 병인지 의미를 전혀 모르면서 지냈는데 통풍이 진짜 무서운 병인가요??진짜 무서운 병인지 제발 좀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혈질 성격을 따지려는 제가 나쁜 사람인가요??저는 이타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으로 배려심이 좀 깊은 사람입니다. 근데 저는 다른 사람이나 가족 중에서 너무 큰소리로 화내는 사람을 싫어해요...특히 저의 아부지는 학창 시절 때부터 친구들과 놀러다니는 걸 좋아했던 시절 이후로 해병대 출신이고 하여 40년 넘게 성격이 착한 성격에서 다혈질 성격으로 그대로 고수하고 있어 사소한 일에 구분없이 큰소리로 화를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혈질은 저는 기피하고 싶은 성격이라 빨리 벗어나려고 독립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엄마가 지금 대동맥박리 수술 후 회복이 거의 다 되었고 엄마가 오죽하면 아픈 몸으로 저를 안고 눈물을 흘렀을지요...힘들다는 걸 잘 알기에... 아부지의 고충을 이해하려고 노력을 제가 많이 하고 있습니다....그래도 여자친구 만나러 간다면 잘 다녀오라고 착하게 말씀합니다.그런데 제가 가족의 다혈질 성격을 따지려는 본능이 저도 모르게 생길 때가 있는데 이런 본능은 제가 나쁜 사람인건가요??성격으로 맞대응하면 싸움이 나기에 피해서 할머니 댁으로 가서 할머니, 할부지한테 토로하고 폭로를 하여 털어놓습니다...또는 친가 친척들에게 전화해서 내 편이 되어달라고 억울한 심정을 전달할 때도 없지 않아 있고 하니 개선이 되고 있긴 합니다...남의 성격을 따지는 행위는 나쁜 사람인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와 싸우면 범죄자가 될 수도 있는 건가요??부모와 싸우면 범죄자가 될 수도 있는 건가요?? 아부지가 가끔은 아들인 저의 행동을 보고 이상하게 따지고, 그리고 자식의 의견을 이야기하면 안 듣고 내 말만 들어라고 하여 서로 충돌이 일어납니다...근데 충돌이 곧 말싸움과 다툼으로 이어져 만약 아부지와 싸우면 제가 범죄자가 될 수 있는 건가요?? 자식이 무조건 져주라는 이야기가 이건 거 같은데 자식이 이기면 범죄자가 될 수도 있는 건가요??? 그 동안 지배당하기 싫어서 악을 썼는데 범죄라면 어떻게해야 할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발목 통풍으로 잔소리 때문에 고통스럽습니다...지난 주 중반에 자다가 갑자기 오른쪽 발목과 새끼 발가락 아래 발바닥이 찌릿하여 순간 예상을 했습니다... 발목 통풍이라는 걸...근데 병원 진료를 받고 피검사를 했더니 이렇게 결과가 나오고 나서는 내 건강 지키는데 도리어 아부지가 큰소리를 내서 다그칩니다... 다그치는 다혈질 성격에 굳이 필요없는 선생님 말투로 자식을 이런 식으로 가르쳐요...ㅜㅜ내 건강은 내가 지키는데 무슨 성인인 자식에게 큰소리를 칩니까... 저는 큰소리로 화를 내는 가족을 정말로 질색이거든요...그래서 이 결과가 나왔는데 콜레스테롤 수치가 좀 높게 나왔고 Uric acid(요산 수치)가 정상 범위에서 살짝 높은 편으로 나왔습니다...자꾸 자기 건강은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해도 잔소리를 멈추려고 시도하는데 반항한다고 자릅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그리고 이 결과지를 보고 제대로 관리하는 팁도 있을까요??현재 약 처방 받고 먹고 있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공무원 시험은 언제부터 준비해야 제일 적당할까요??지방 공무원 시험을 저는 2번 쳤지만 필기에서 불합격하여 그 이후로는 다른 직종으로 진로를 바꿔서 지금 취업할 곳을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근데 엄마가 계속 공무원 시험 쳐보길 자꾸 권장하여 2번의 아픔을 다시 딛고 일어나려면 정말 제 일정을 모두 포기하고 시험 준비에 투자해야할 거 같아 사실은 제 주변에 대한 모든 것을 끊기는 매우 어렵습니다....보통 공무원 시험을 검색하기로는 1년 전부터 준비해야한다는 게 맞나요? 저는 예전에 6개월 전부터 준비했었던터라 일정을 소화해가면서 준비를 했었거든요...ㅜㅜ1년이상 동안 준비기간을 두는 게 과연 맞는 건가요??그럼 공무원 시험을 언제부터 준비하는 게 제일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개인적인 의견글을 올리는 것도 눈치를 봐야하나요??사실 저는 가끔 어떤 거에 대해서 화가 난다거나 비판적인 상황을 보거나... 또는 조심하자는 의미로 의견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쓰긴 합니다...근데 어쩌다 가족이 제가 쓴 글을 봐서 얼른 지우라고 큰소리로 화를 내서 다그치고 그러는 상황이라 제 의견글 올리기가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입니다...(당근 커뮤니티가 잘 보는 터라....)그래서 더 안 보는 커뮤니티에 우회하는 노선으로 올릴 수 밖에ㅜ없습니다.... 내 가족들이 잘 보는 커뮤니티에서는 피해야겠다는 사람의 심리가 나오는 건 어쩔 수가 없는 상황이고요....이걸 가지고 서로의 의견을 들어보자고 그러는데 뭐가 잘났다는 식으로 나와서 의견글 쓴 사람의 입장으로는 아예 눈치를 봐야한답니다... 가족에게 적발되면 지우는 게 맞겠죠??하지만... 개인적인 소신 의견도 있어 지우지 않고 가는 게 저의 의견입니다... 소신 발언이 먹히지 않는 아부지의 성격이라 제 소신을 밝히면 대결한다는 입장이라 싸움을 유발하게 한다고 취지를 생각합니다... 반항식으로요...소신 발언이 무조건 반항이 아니잖아요... 내 의견을 말하는 거지... 올렸다하면 사람이 잘났다고 그러고 자랑한다고 그러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렇게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릴 때는 꼭 눈치를 봐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돌발 상황에 약속이 깨지면 화가 나고 처질 수 밖에 없는 이유...저는 약속을 하면 반드시 잘 지키는 사람입니다....오늘 원래 친가와 함께 저녁식사 약속을 잡고 가만히 기다렸습니다! 약속 지킨대로 잘 지켜지겠다는 마음으로 기다리며 나갈 준비도 하고 준비는 다 끝냈는데...!!저녁을 앞두고 막걸리를 너무나 좋아하시는 할부지가 못참고 너무 많이 마셔버려서 돌발이 터져 결국 약속이 깨져서 혼자 반항식으로 단식을 시작을 했습니다.... 화가 나고 말없이 기분이 처질 수 밖에 없었어요...이 모든 원망을 할부지한테 다 해야하는 지금 이 기분입니다...집에 있는 가족들만 가자고 해도 아끼자고 안 갈려고 합니다...!이런 게 인생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부지한테 화를 내서 대드는 거보다는 말없이 밥 안 먹고 버티는 것이 제일 좋을 거라 이러고 있습니다...약속이 깨지면 저는 여자친구 앞에서는 안 그렇지만 용서를 할 수 없는 타입이라.... 다음에 언제 다시 이 기회가 올지 기약이 없으니 정말 약속은 생길 때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과연 계속 이렇게 버티는 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