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수가 오르고 내릴 때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 미국 다우 종합

  • 미국 나스닥 100

  •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 미국 s&p500

이 4개 정도로 전일 미장 상황을 보는데 적절한걸까요? 아니면 추가하거나 빼야하는 것이 있을까요?

또한 코스피, 코스닥을 포함하여 전일대비 1%, 3%, 5% 지수가 상승 또는 하락을 한다면

국내 주식과 비교할 수 는없지만 어느정도 올랐다고 할 수 있을까요?

예를들면 삼정전자가 5% 또는 10% 이상 상승한다고 알림이 오면 '그냥 오르네' 보다 '많이 오르네' 느낌인데

미국 지수가 1%정도 오르면 많이 오른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다우존스 종합지수, 나스닥 10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그리고 S&P 500 이 4가지는 미국 증시 대표 지수로 주요 업종과 시장 흐름을 잘 보여주기 때문에 전일 미국장 상황을 살피기에 매우 적절합니다. 이들은 각각 산업별, 기술주 중심, 반도체 업종, 전체 시장 분위기를 반영하므로 함께 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추가로 금리나 에너지, 금융 등 개별 섹터 지수를 참고해도 좋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이 네 지수를 중심으로 시장을 파악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도 국내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국내 주식이 전일 대비 1%, 3%, 5% 정도 움직이면 코스피나 코스닥에서는 꽤 큰 변동으로 볼 수 있으며, 개별 종목은 변동성이 더 크기에 5% 이상 상승은 큰 상승으로, 10% 이상은 매우 강한 급등으로 느껴지는 게 일반적입니다. 미국 주요 지수에서는 1% 정도 반등은 의미 있는 상승으로 평가되지만, 개별 종목 단위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변동폭이 작고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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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우, 나스닥100, S&P50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함께 보는 구성은 미국 시장 전반과 성장주, 반도체 흐름까지 파악할 수 있어 충분히 적절한 조합입니다.

    일반적으로 지수 기준으로 하루 1퍼센트면 의미 있는 변동, 2~3퍼센트면 큰 변동, 5퍼센트 이상이면 급등락으로 보는 경우가 많으며 개별 종목보다 지수는 변동 폭이 작다는 점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