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고래 프로젝트가 발표되고 나서 관련주들이 급등했다가 폭락을 반복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삼부토건이 확정되면서 폭등을 했다가 또 내리는 것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주가 조작 의심을 받는 사람들이 몇 있습니다 또한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필요한 세금 야당에서 대폭 깎았는데요 애초부터 문제가 많았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세금도 없는 상황에서 나올지 안 나올지도 모르는 유전을 탐사하겠다니요 그것은 개인이 빚투를 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겁니다 개인의 돈이라면 그렇게 했을까요 나올지 안 나올지도 모르는 돈에 엄청나게 빚을 땡겨서 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로 확신할 수 있다면 해외에 공개로 입찰을 받았겠지요
그리고 이렇게 대단한 프로젝트인데도 12월 달이 지났으나 아주 찔끔찔끔 기사나 나올뿐입니다 착수는 하지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