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아리따운안경곰70
이번 쿠웨이트전에서 2만5천개의 공석이 생겼다던데 감독교체후 공석이 계속 있었나요?
이번 쿠웨이트 마지막 예선경기에서
2만5천개의 공석이 생겼다합니다
홍명보 감독으로 교체후 계속 말들이 많은 것 같은데
실제로 감독 교체후부터
홈그라운드에서 하는 A매치들 경기에서
계속 공석이 생겼나요?
이번만 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번에 홍명보 감독 선임 이후의 국가대표의 홈경기는 역대 최저 흥행이었죠.
지금까지 이런 적이 없었죠.
그만큼 축구팬들이 축구햡화의 행정에 불만을 표시하고 있는 것이죠.
특히 스스로 보이쿳을 하는 팬들이 축구에 관심이 많은 골수팬들이기에 축구협회로서는 위기를 느껴야 할 시기이지 월드컵 본선 나갔다고 안심할 상황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번 홈 5경기에서의 관중 점유율을 보시죠.
2024년 9월 5일 팔레스타인 전 서울월드컵경기장 : 66,704석 중 59,579명 (89.3%)
2024년 10월 15일 이라크 전 용인미르스타디움 : 37,155석 중 35,198명 (94.7%)
2025년 3월 20일 오만 전 고양종합운동장 : 43,000석 중 35,212명 (81.9%)
2025년 3월 25일 요르단 전 수원월드컵경기장 : 43,168석 중 41,532명 (96.2%)
2025년 6월 10일 쿠웨이트 전 서울월드컵경기장 : 66,704석 중 41.911명 (62.8%)
이번 상암동 쿠웨이트와의 마지막 월드컵 예선전이 최근에 가장 관중이 적었던 경기라고 보여 집니다. 그 전에는 이렇게 서울 상암에서 경기 할 때 공석이 많은 적이 없었습니다. 이번 경기는 아마도 이미 우리 나라가 월드컵 진출을 했고 손흥민도 선발로 안 나오는 경기라서 그렇게 큰 주목을 받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홍명보 감독 체제 초기에는 관중 열기가 높았고 매진도 많았으나 최근 들어 공석이 크게 늘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모든 경기에서 공석이 많았던 것은 아니고 최근 경기력 논란, 경기 중요도 저하, 팬심 이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쿠웨이트전 등에서 대규모 공석이 발생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