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홍명보 감독 선임 이후의 국가대표의 홈경기는 역대 최저 흥행이었죠.
지금까지 이런 적이 없었죠.
그만큼 축구팬들이 축구햡화의 행정에 불만을 표시하고 있는 것이죠.
특히 스스로 보이쿳을 하는 팬들이 축구에 관심이 많은 골수팬들이기에 축구협회로서는 위기를 느껴야 할 시기이지 월드컵 본선 나갔다고 안심할 상황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번 홈 5경기에서의 관중 점유율을 보시죠.
2024년 9월 5일 팔레스타인 전 서울월드컵경기장 : 66,704석 중 59,579명 (89.3%)
2024년 10월 15일 이라크 전 용인미르스타디움 : 37,155석 중 35,198명 (94.7%)
2025년 3월 20일 오만 전 고양종합운동장 : 43,000석 중 35,212명 (81.9%)
2025년 3월 25일 요르단 전 수원월드컵경기장 : 43,168석 중 41,532명 (96.2%)
2025년 6월 10일 쿠웨이트 전 서울월드컵경기장 : 66,704석 중 41.911명 (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