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장인어른께서 약주를 너무 안좋아서 고민이라고 하는데 어떡하나요?

친구가 술을 잘 못하는데 장인어른께서 약주를 좋아하신다고 합니다. 친구놈도 처음에는 술을 잘못하지만 거절하는게 예의는 아닌거 같아 어찌어찌 마셨는데 이제는 좀 안되겠다고 하네요. 친구에게 어떻게 조언이나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친구분께 장인어른에게 술을 잘 마시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라고 조언을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데 계속 마시면 건강이 상할 수도 있어요. 대신 장인어른분이 좋아하는 운동이나 취미 생활을 함께 해보는 것을 권유드려보세요.

    • 안녕하세요. 성실한지기입니다. 친구분이 술이 안맞는데 억지로 계속 마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대로 말 하라고 전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음 그건 먹고싶어도 못먹는건데

      어쩔수가 없는경우니 말씀을 드리는게 맞다보네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장인어른과 비슷한 취미활동을 해보세요

      집안에서 술보다는 탁구나 등산 등을

      권합니다

      활동 마친 후 밖에서 한잔하는것이 훨씬 관계유지에

      도움이 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