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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에서 초등학교로 바뀐이유가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국민학교로 입학을했다가
초등학교로졸업을 한 세대입니다.
근데 왜 국민학교에서 초등학교로 변하게되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간단히 설명하자면, 국민학교는 1941년 일본 제국에 의해 지어진 이른바 황국 신민 학교의 줄임말입니다. 하지만 그 역시 김영삼 정권 때 일제 잔재를 없애기 위해 초등학교로 명칭을 개명하게 되었습니다.
국민학교에서 초등학교로 바뀐 것은 국민이라는 명치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요. 국민학교라는 명칭은 독일의 전체주의 교육을 폴크스 슐레에서 기원했고 일명 황국신민에서 따왔다는 이유로 일제 잔재란 이유로 1996년 3월 1일 초등학교로 명칭이 바뀌었는데요. 하지만 국민학교라는 명칭은 원래 구한말인 대한제국 시절에 국민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한 것이 있기 때문에 일제 잔재라는 이유로 초등학교로 바꾼다는 것은 맞지 않구요. 터무니 없는 그들의 궤변일 뿐입니다. 좌파나 진보쪽에서 친일청산이라는 구실을 내세워서 없앤 것 뿐입니다.
차라리 그것이 문제가 된다면 국민이라는 뜻을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명칭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다니는 학교라는 명칭의 국민학교로 그 뜻을 바꾸어서 그냥 계속 사용하면 되는데 당시 시대적 상황이 역사 바로세우기라는 일환으로 이루어졌는데요. 조선총독부 건물을 없앤 것도 마음에 안듭니다. 그 건물을 우리가 개조해서 당시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의회정치의 시작을 알린 역사적 장소를 일제 잔재 청산이라는 구실로 없앤 것도 마음에 안듭니다. 그것이 마음에 안들면 그것을 우리식으로 바꾸어서 긍정적으로 살리면 되는데 무조건 없애는 짓만 한 것이 좌파들의 실태인 것입니다.
특히나 김영삼 및 그 계열이 그런 엉터리 짓을 많이 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