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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의 월드컵 아시아 예선은 너무 쉬운거 아닌가요?

월드컵 출전국이 늘어나면서 아시아에 8장이나 배분이되면서 이제 한국축구는 월드컵 예선을 통과하지못하는게 상상이 안될정도인데요 유럽이나 남미에 비해서 너무 쉬운거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6년 FIFA 월드컵부터 아시아에 8장의 본선 진출권이 배정되면서 한국의 월드컵 예선 통과가 상대적으로 쉬워졌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는 아시아 지역의 경쟁 수준이 유럽이나 남미에 비해 낮기 때문입니다. 유럽과 남미는 강력한 팀들이 많아 예선 통과가 더 어렵습니다.

    그러나, 아시아에서도 강팀들과의 경쟁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다른 대륙에 비해 진출가능성이 높은건 사실입니다.

  • 아시아의 경우 월드컵을 경험한 나라가 그리 많지 않고,

    상대적으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곳들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 와중에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일본 등 일부 국가들이 세계적인 선수들을 배출하면서 많이 성장을 해서,

    다른 대륙에 비해서 훨씬 쉽게 본선을 진출하게 된 겁니다.

    유럽, 남미 등은 여전히 강팀들이 즐비해서 여전히 진출이 힘든 건 맞습니다.

  • 아시아 지역의 예선에 8장이 배분된 것이 쉬워보이긴 하죠.

    그렇다고해서 유럽이나 남미도 전보다 티켓이 늘었습니다.

    전체적인 티캣수가 늘어서 그리 된 것이죠.

    유럽도 55개국 중에 16개국이 나갑니다.

    남미는 10개국 중 6개국이 나갑니다.

    아시아의 떨어지는 수준차이까지 고려해서 47개국에 8장을 분배했습니다.

    아프리카는 56개국 중에 9개국이 나가구요.

  • 안녕하세요 한국축구가 아시아예선이 솔직히 쉬운건맞습니다 우리가 남미나유럽에 있었더라면

    솔직히월드컵 구경도못했을수도있죠

    근데 우리가 대륙을옮기수도없는거잖아요

    그렇게따지면 우리 양궁선수들은 얼마나 억울할까요? 국대되는것이 올림픽메달보다 어려우닌깐요

  • 이번 북중미 월드컵의 아시아 예선중 우리나라의 경우 대진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일본. 이란. 호주 등의 여러 강팀을 피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이번에 B조에 속해 있는데요,

    여기서 2위만 하면 올라갑니다.

    일본,호주등의 강팀이 모두 빠지고

    약팀만 있어요,

    여기서 올라가지 못하면 홍명보는 끝입니다.

    팔레스타인 같은팀에 비겨서 걱정을 했는데 다른팀은 모두 이겨서 무난히 본선에 오를 것 같습니다.

  • 한국 축구의 월드컵 아시아 예선은 상대적으로 쉬운 편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아시아에 배정된 8장의 티켓 덕분에 한국은 예선 통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아시아 축구도 점점 발전하고 있으며, 이란, 일본, 호주 등 강팀들이 있어 항상 쉽게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중동 팀들은 최근 강해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