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일정환경까지는 적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식물이 생장하는데 필요한 수분 온도 습도 광량 등이 그 기준을 초과하거나 부족할 경우 식물의 생장은 방해를 받아 점차적으로 식물의 개체수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사계절이 있어 식물의 멸종이 쉽게 발생하진 않겠지만 극지방의 경우 평균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새로운 식물군이 등장 할 수 있으며 적도 부근의 경우는 평균온도가 상승하여 식물은 더 많은 수분을 필요하게 될 텐데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게 되면 사막화가 일어나 특정 지역에선 식물의 멸종이 예상됩니다.
식물별로 자라는 계절과 습성이 달라 일반화 하긴 어렵지만 모든 생물은 환경에 적응을 하지만 그 수준을 넘어서게 되면 식물뿐 아니라 인간들도 살지 못하게 될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