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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저희 어머니는 본인 돌아가시면 진짜 1도 망설이지 말고
화장해서 뿌려달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자식 입장에선 그건 아닌거 같은데......
어머니 말씀을 들어야 하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요즘에는 사람이 돌아가시면 거의대부분 묘지에 모시지않고 화장후 납골당에 안치합니다.그게 요즘시대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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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보통 요즘은 매장을 하는 문화가 많이 사라진 상태라서 기본적으로 화장을 하는게 일반적이고 그 화장을 한 유골을 납골당에 모시기도 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뿌려 달라고 어른들은 말씀 많이 하시지만 그건 불법이기도 하고.. 자녀 입장에서는 찾아 뵐 곳이 없다는 점에서 싫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