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나영 의사입니다.
현재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은 그만큼 큰 고통과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는 신호이겠죠. 이 고통은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주변의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것은 부끄러운 것도 아닙니다. 선생님이나 부모님, 학교 상담사, 청소년 상담 전화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씁니다.
1388 등의 상담 서비스도 있으니 주저하지 말고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생명은 소중하며 이 순간 겪는 고통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더 나아질 수 있고 힘든 마음이 나아질 방법도 많습니다.
작성자님의 존재는 소중하니 자신을 돌보는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