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문과 인기가 낮아질수록 작가도 그만큼 적어지고 문학은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는가요?

한강 작가님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문과에 대한 기대나 인기가 높아지다가 지금은 다시 낮아진 상태가 되었다고 합니다. 대학교 문과 인기가 낮아질수록 작가 도전하는 학생수도 줄어들고 이는 문학이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는 계기가 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학교 문과가 앞으로 산업쪽이랑 직접적인 연관관계가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쇠퇴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문과적 재능이 있는 개인들의 수나 비율은 일정하게 유지될 것이고, 그들의 활동은 오히려 지금 같은 AI 시대에 더 폭발적인 영향력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꼭 문학은 아니더라도 문학 파생 분야로의 발전과 개척이 이루어질 것 같구요. 물론 재능 없는 일반인 수준의 문과 출신들은 할일이 없겠지마요

  • 아무래도 요즘에 정보화 시대에서 불확실성 미래를 걱정보다 확실하고 돈을 잘벌고 싶은 마음이 강하여 문학보다는 의대를 선택하는가 같습니다

  • 안타깝지만 질문해주신 그대로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문과를 나오면 취업하기에 너무 나쁜 조건이기 때문에

    인기는 떨어지고 그러면 폐과하는 곳도 많아지며

    문학의 발전은 멀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대학교 문과 인기가 낮아진 주된 이유는 의학계열 등 이과 선호 현상과 취업 전망의 변화, 그리고 입시 경쟁 구조의

    변화 때문 입니다.

    대학교 문과 인기가 낮다고 하여 발전가능성이 적다 라고 단정할 순 없습니다.

    문과계열은 사회 변화와 기술융합을 통해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며, 분석력과 창의성 등 고유한 강점을 바탕으로

    발전 할 여지가 큽니다.

  • 문과가 인기가 없어질 수록 문과가 낮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인기가 없어지는 만큼 인재도 없지는것이니까요

    이공계로 몰리는 이유가 다있죠 돈이되는과인지 아닌지

  • 사실인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문과보다는 이과가 더

    인기가 많은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고 선호하는 학과는

    문과보다 이과가 훨씬 인기가 많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만큼 작가들도 줄어드는것이

    사실이구요 먹고 살기위해서 그런 선택을 할수 밖에 없는것도 현실입니다

  • 문과 인기 하락이 작가 수 감소와 직결되지는 않으며 문학 발전은 시장 수요와 글로벌 영향력으로 지속된다 보시면 됩니다 한강 노벨상 수상과 같이 해외 성과가 국내 문학 활성화에도 기여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