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현지에서 벌금을 안 내고 출국하면 어떻게 되나요?

여행 중 교통법규를 어겨 벌금을 받았는데 그냥 귀국해버리면 문제가 끝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나중에 다시 그 나라에 입국할 때 문제가 될 수도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문제가 절대 그냥 끝나지 않고 재입국 시 큰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미납 기록이 출입국 시스템에 등록되어, 재방문 시 입국이 거부되거나 공항 현장에서 연체료가 더해진 벌금을 즉시 납부해야 합니다. 심한 경우 체포될 수도 있습니다.

    렌터카를 이용했다면 예약 시 등록한 신용카드로 벌금과 수수료가 자동 결제되거나, 블랙 리스트에 올라 이용이 제한됩니다.

    범칙금 미납 이력으로 인해 해당 국가의 비자 발급이 거부될 수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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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외국인이 현지에서 벌금을 안 내고 출국하게 되면

    아마 추후 그 분이 동일한 이름으로 입국하게 되면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 대체적으로 다시 입국하지 않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