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내일도대담한참치김밥

내일도대담한참치김밥

퇴사준비중 마음이 이상해요 도와주세요

대학 졸업후 그해에 직장에 입사해서

30년 가까이 한직장에 다니다가

경영악화로 퇴사를 하게되었어요.

이직을 해야하는데 마음이 불안하고 이상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아무래도 30년간 몸담은 회사를 나오려니 마음이 복잡하실것 같습니다.

    새로운 곳에서의 도전도 아직은 막막하기만 할 것 같구요.

    저도 한때 퇴사를 마음 먹었던 경험이 있어서 어떠한 마음일지 조금은 공감이 되네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30년간 희노애락을 함께 해오셔서 미운정고은정이 들어 마음이 심란하신것같네요.

    긴 세월동안 마음 조절하시면서 열심히 생활하신 님은 대단하시고 존경스럽네요.

    위로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령화 시대에 노후를 위해서라도 이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요즘이니...

    단단히 마음 다잡으시고 새로운 도전으로 인생 이모작을 시작하셨으면 좋겠네요.

    한직장에서 성실하게 생활하신 근로연수가 큰 장점이 되어...어디에서든지 플러스 알파가 될거예요.

    건강 잘 챙기시면서 마음을 열고 다시 첫걸음을 시작하시면...

    님이 생각한 자신보다 훨씬 대단한 님이시니 좋은 일이 많이많이 생길거예요.

    올해는 만복과 함께 웃는 날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마음이 정말 착잡하시겠어요....

    그동안 한평생 일한 직장이 안좋은 일로 퇴사를 해야하니...그리고 늦은나이에 이직을 하려하니 진짜 마음이 힘드실것 같습니다.

    그래도 요즘 워낙 고령화사회에 맞춰서 변화되고 있는 과도기이다보니 너무 불안해하지마시고 이직 잘되시리라 응원드립니다.

  • 30년 가깝게 한 직장에 다니셨다니 정말 대단하신 거 같습니다. 근데 그런 직장을 그만두셔야 된다니 마음도 좋지 않고 걱정도 많이 되고 그러실 거 같은데 한직장에 30년이나 다닌 거 부터 이미 뭐든지 하실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멋지시고 뭐든지 하실 수 있고 이직도 하시고 이직한 회사에서도 잘 적응하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가즈으앗 입니다..

    30년을 근무했던곳을 퇴사하신다니 정말 마음이 이상할것 같습니다..

    30년동안 고생 많으셨다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