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더믹 시기의 돈의세상에 대한 이해
펜더믹 때 바이러스로 전세계가 충격에 빠졌는데 오히려 돈은 몰려 모든 지표가 상승했 것을 어떻게 이해할수 있을까요?
현실적으로는 반대로 움직이고 있는데 혼란스러워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영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팬데믹으로 경기 침체를 넘어 경제 중단이 예상되자 위기를 막기 위해 돈을 엄청 푼 것입니다.
실제로 대공황 때 2차 세계 대전으로 돈을 엄청 풀면서 경기가 살아난 경험과
2008년 금융위기에 돈을 엄청 풀어서 경기가 살아났는데 물가는 별로 오르지 않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미 연준에서 이런 정책을 편 것입니다.
그래서 돈이 풀리자 단기간에 주가가 급 상승 한 것입니다.
현실을 달라진 게 없거나 기업 실적은 오히려 악화되었는데도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펜더믹 때에는 각 국 중앙은행들이 엄청난 양의
통화를 시중에 유포함으로써 많은 자산들의
가격이 상승하였으나 현재는 이러한 정책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등으로
금리를 인상함으로써 각 자산들의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팬더믹 당시에 전세계 주요 도시들이 셧다운을 하게 되면서 심각한 경기침체를 두려워한 각국의 중앙은행 들이 금리를 제로 금리 수준으로 유지하였고, 정부는 재정정책을 통해서 경기를 부양하였습니다.
막대한 자금이 세상에 흘러나왔고, 이러한 돈은 자산 시장으로 유입되면서 주식, 부동산, 가상화폐 등의 가격이 폭등하게 된 것 입니다.
현재는 이러한 통화 시스템이 자산 가격에 막대한 영향력을 보이고 있어서, 현실과 괴리감이 존재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