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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샤트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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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는 과거부터 고양이에게 호의적이던데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검색중에 이집트가 나와서 검색을 했었는데요

이집트는 과거부터 고양이에게 호의적이라고 하더라고요

과거에는 전쟁중에서 고양이를 이용하는 적국에게 졌다고 하던데요 이유가 뭘까요?

무엇인가 역사적 이유라도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집트는 과거부터 고양이에게 특별한 호의적이었습니다. 게다가 고양이를 죽이거나 학대하면 사형에 처할 정도였습니다. 우선 이집트는 농경 사회로 곡물을 저장하는 창고에 쥐가 많아 피해가 컸습니다. 그런데, 고양이는 쥐와 해충을 사냥하는 능력이 뛰어나 곡물을 보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집트 사막에는 독을 가진 뱀과 전갈이 많았는데, 고양이는 뱀과 전갈도 잘 잡았기 때문에 사람을 보호하는데 유용했습니다.

    그리고 종교적으로도 고양이는 모성과 다산의 신인 바스테트 여신의 화신으로 여겨 신성하게 여겼습니다. 또한 고양이의 눈은 태양의 신 '라'와 연결되어 밤에도 인간을 지켜준다고 여겼습니다. 또한 고양이는 적에게 용맹하고 가족에게 다정하여 이집트인들은 이러한 모습이 파라오와 신의 특징과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고양이때문에 전쟁에서 패배한 사례는 펠루시온 전투를 말하는 것같습니다. 기원전 525년 페르시아제국이 이집트를 침공할 때 이집트인들이 고양이를 숭배한다는 점을 이용했습니다. 페르시아군이 고양이를 전면에 내세워 전진했는데, 이집트인들은 고양이를 다치게 할 수 없어 공격하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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