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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쭈꾸미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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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 몸에 좋은 역할을 하는건 없나요?

요즘 혈당 관리에 대해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설탕이 없는 제로류의 음식들이 유행인데요. 설탕은 단맛을 낼 뿐 몸에 좋은 역할은 없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 에너지원입니다. 하루에 필요한 탄수화물 권장량은 120g 정도 이고 너무 부족해도 기억력 감퇴 및 혈당 저하가 생겨서 기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뇌는 포도당만 필요로 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이 결핍되면 뇌기능 저하의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당은 필요 이상으로 섭취 시 인슐린 저항성을 불러와서 당뇨로 이어질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은 당은 고스란히 저장되어 염증 및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가급적 단순당보다는 복합당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좋은 습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설탕도 우리 몸에 좋은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바로 우리 몸에 빠르게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그런 에너지원으로서 역할을 하기에

    우리에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 설탕은 빠른 에너지 공급원, 뇌 활성화,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어 격렬한 활동 시 즉각적인 효율을 냅니다. 섭취 시 쾌락 중추를 자극해 기분을 좋게 하고 심신의 안정감을 일시적으로 줄 수 있습니다

  • 설탕은 기본적으로 에너지를 제공해주는 역할하는데 문제는 현대사회에서 너무 많이 섭취한다는 것입니다. 설탕은 몸에 들어오면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해되는데 포도당은 뇌나 근육의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며 특히 어지럼증, 식은땀, 손 떨림 등 저혈당 상태에서 좋은 역할 합니다. 현대사회는 밥이나 빵, 면으로 탄수화물 섭취하기 때문에 일부러 설탕 추가하거나 음료나 간식 섭취는 오히려 설탕 과하게 먹게되어 몸에 안 좋다는 인식이 강하게 있는겁니다.

  • 설탕은 빠른 에너지 보충과 두뇌회전에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설탕(단맛)으로 인해 우리는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분비하게 되고,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아지고 진정되는 효과도 나타납니다.

  • 설탕이 단순히 몸에 해로운 것처럼 여겨질 수 있지만, 사실 설탕도 우리 몸에 필요한 역할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설탕은 에너지원으로 쓰입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설탕이 분해되어 포도당이 되고, 이 포도당은 뇌와 몸 전체가 움직이는 데 꼭 필요한 연료가 됩니다. 특히 잠깐 동안 많은 에너지가 필요할 때 설탕이 빠르게 에너지를 공급해 주기도 하지요.

    하지만 요즘 많이 말하는 ‘설탕 줄이기’는, 우리가 쉽게 과하게 섭취하고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설탕을 과하게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그로 인해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설탕을 무조건 피해야 할 대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적당히 필요할 때 적정량을 섭취하는 균형 잡힌 태도가 중요해요.

    결론적으로, 설탕이 아예 쓸모없는 것은 아니지만, 과다섭취가 몸에 해롭기 때문에 적당히 조절하는 것이 건강에 더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