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으나 제 사견으로는 그것도 맞으나 개인주의가 강하기 떄문입니다
우리세대들은 윗세대들에 비해서 상당히 곱게 자랐습니다. 그래서 내가 힘든 것은 도저히 못 견디는 것 같습니다.
우선 나부터 편해야 하기 떄문에 굳이 처자식을 가질수 없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그 두번쨰가 경제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주의라고 할지라도 가족을 꾸리고 싶은 사람들이 참 많을 것입니다. 특히나 결혼을 안하면 눈치라는게 있어서 그걸 못 견뎌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런데 사회진출은 점점 늦어지니 30세에 취업을 한다고 쳐도 언제
모으고 모아서 자리를 잡을수 있을까요 과거에 비해서 취업 시기가 늦어지다보니 결혼 적령기도 늦어지고 그러다가 아예 포기하는 사람들도 생겨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