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굳센돼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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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전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2때부터 제가 타인을 본다는 오해로 고3인 현재까지 뒷담,앞담에 시달리고있는 학생입니다 최근에 진짜 힘들어서 죽고싶다고 위클레스 선생님께 말씀드렸어요 선생님께서는 부모님과 면담을하고 저하고도 상담을 했습니다
상담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부모님께 학원을 끊어야할지에 대해서 공부와 학교에서 운영하는 캠페인에 대해 상담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지금은 제가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다면서 학원을 끊고 자기주도학습을 하는게 어떠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위클레스 상담이 끝나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엄마는 그애들이 뭐라할때 왜그러냐고 말을 하라면서 답답해하셨습니다 저도 그러고싶은데 저는 말싸움을 못하고 소심한편이며 애초애 그 오해로 모자도쓰고 이어폰도 끼고 땅만봐서 사람을 똑바로 보기가 힘들어서 말을 못하는데.. 이걸 어쩌면 좋죠.. 신고를 하려면 제가 엄마말데로 해야하는데 제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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