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버는거 대비 대출이 많은데 현실적으로 줄이는법있을까요?

매월 번돈이 거진 그냥 다나갑니다 물론 저축성으로하는것도있지만 여유자금이없네요 여유자금 늘리거나 부업같은거 할만한게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이 많아 웍릅이 거의 소진된다면 우선적으로 대출별 금리와 잔액을 정리해 상환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추가적인 소득은 본업에 지장이 적은 주말 또는 온라인 부업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므레더 소득보다 소비가 더 크신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이를 줄이는 방법은

    소비를 하지 마셔야 합니다.

    사실, 다른 특별한 방법이 있기 보다는

    쓰는 것 자체를 줄이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독자적인 자금 순환 구조를 만들어 현금 흐름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대출 상환의 순서를 재배치하는 작업이 가장 먼저 필요합니다. 가장 이자가 높은 대출부터 먼저 갚는 대환대출 서비스를 활용하여 매월 나가는 고정 이자 비용 자체를 낮추어야 합니다. 현재 유지 중인 저축성 상품은 과감하게 납입을 중지하거나 해지하여 당장 매달 나가는 대출 원리금 상환에 보태는 것이 현명합니다. 대출 이자율이 저축 수익률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빚을 갚지 않으면서 하는 저축은 오히려 매달 자산의 손실을 불러옵니다. 숨만 쉬어도 나가는 통신비나 보험료 그리고 각종 구독 서비스를 전면 재조정하여 고정 지출을 최소한으로 줄여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가 가장 높은 대출부터 먼저 갚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신용대출, 카드론처럼 고금리 부채는 저축보다 상환이 실질수익률이 훨씬 높습니다. 여러 대출이 있다면 정부지원 서민금융상품이나 대환대출로 금리를 낮추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출 측면에서는 구독료, 보험료 등 고정지출을 먼저 점검해 불필요한 항목을 정리하시고, 소득 측면에서는 숨고나, 주말 배달처럼 본업과 병행 가능한 부업으로 상환 재원을 마련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