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이유에서건 폭력이나 살인 등이 종교적으로 허용 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과거에 11-13세기에 십자군 운동이라고 해서 기독교와 이슬람교 간의 종교 전쟁이 있기도 했지만 결국 그 전쟁도 종교라는 이름으로 인간들의 욕망이 만들어낸 전쟁 이였습니다. 랍비가 총을 들고 수사를 한 다는 것 자체가 극적인 효과를 노린 흥미로운 오락거리이지 현실에서는 불가능 한 일 입니다.
안녕하세요. 종교인이 총을 드는 것은 본래 종교가 강조하는 평화 사랑 희생의 가치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행위로 역사적 사회적 맥락에 따라 크게 다른 의미를 지닙니다. 어떤 경우에는 권력과 이념의 종교가 결탁한 상징이고 다른 경우에는 전쟁 속에서 신념을 지키거나 상징적 도구로 사용하는 사례도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