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식구가 많아서 빨랫감도 많이 나옵니다.
그만큼 빨래도 여러번 돌리는데요.
흰옷은 그나마 양이 적어서 일주일에 한두번 돌리는데, 흰옷은 그것대로 건조기를 돌리고,
빨랫감은 두번으로 나누어서 세탁하고, 건조기는 한번에 모아서 하루에 한번씩 건조기를 돌립니다.
양에 따라 건조기가 돌아가는 시간이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일 2~3시간정도 가동되는것같습니다.
그럼에도 전기세가 5만원을 넘지않습니다.
이 전기요금도 많다고 생각되면 많겠지만, 매 달 10만원이상 나오던게 에어컨가동을 멈추고 나니 절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세탁기와 건조기가 전기를 많이 먹는다고 해도, 에어컨에 비할바는 아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