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논을 하다보면 사이가 궁금합나다.

어머니돌아가시고 혼자사는데 저희이모는 지방에 계시고요 가끔 통화를 하시는데 약간은 필요이상으로 말씀하실때가 있는데 막상 어려운일이 생기거나하면 도와주려하실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랑 비슷한경험이거나 등 조언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캄캄한 새벽을 밝히는 달입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일을 고민하고 있네요. 필요이상의 잔소리나 간섭은 애정이 없다면 있을수 없지요 귀찮을수는 있지만 무관심보다는 나은겁니다

    • 안녕하세요. 튼튼한비버285입니다.

      네 이모는 이모입니다 아무도 믿지마시고 혼자 하세요 그렇지만 싫은내색은 하지마시고 그냥대답만하세요 .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저는 제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애초에 도망가셨었는데 외가쪽이랑은 교류했습니다.

      저는 외가쪽에서 장남이였고 아들이 저뿐이였던지라 성은 다르지만 제사에도 모두 참여하고 가족이라 생각했는데 정작 제가 큰일을 당해 힘들어할 때에는 연락해서도 도움은 줄 수 없을 것같다 뿐이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친절한su400입니다. 이모님은 엄밀히 말하면 온전한 가족은 아닌거 같아요 그냥 들을것은 듣고 아닌거는 자기주관에 따라서 행동하시면 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