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란 어플이 있는데 이 기업은 어떤 걸로 수익 창출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당근 이라는 어플은 수익구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개인 인간 거래를 할 뿐인데 당근에게 수수료를 내는 것도 아니고 월 구독료를 내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수익이 나서 본사를 운영하고 어플을 운영 하며 또 상장 할 계획 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당근은 개인 간 중고 거래 수수료를 받지 않는 대신 앱 내에 정교하게 구축된 지역 기반 하이퍼로컬 광고를 통해 주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동네 소상공인들이 특정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리하게 타겟팅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비즈니스 프로필 광고가 핵심 모델이며 최근에는 당근페이 결제 수수료와 부동산 및 구인구직 등 지역 생활 밀착형 서비스의 대행 수수료까지 비즈니스를 다각화하여 매출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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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당근은 말 그대로 중고 물건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이를 통해서 기업 측은 그 지역에 맞는 광고를 받는데

    그 지역 수요에 맞는 광고를 받을 수 있기에

    단가가 높을 것입니다.

    이런 것으로 수익 창출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당근의 핵심 수익원은 개인 간 거래 수수료나 구독료 없이 지역 기반 타깃 광고(로컬 광고)에서 발생합니다. 사용자가 인증한 동네 단위로 맞춤형 광고를 제공해, 동네 가게부터 대형 브랜드까지 다양한 광고를 노출하며 막대한 광고 수익을 올립니다. 2025년 기준 연매출 2,707억 원, 영업이익 146억 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고, 현재 자체 결제 시스템 '당근페이'를 통해 금융과 커머스 사업으로 수익원을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성공적인 기업공개(IPO)와 상장을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