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코로나 예방할수 있는 기술은 없는건가요
최근 사스나 메르스, 코로나 등의 바이러스가 주기적으로 유행하는데 현재의 의학기술로 이를 예방할 수는 없는 건가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현재의 의학기술로는 이를 막을 수 없습니다. 돌연변이라는 것은 자연적으로 나타나므로 이것이 어디서 나타나는지, 컨트롤 할 수 있는 체계가 없습니다. 즉 과학 기술 및 의료기술이 더욱 발전해야 하며 현재로서는 유행을 하면 이를 차단하고 관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코로나 예방법은 백신이 잇으나 돌파감염도 되기에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되는 아연이나 유산균등 복용하시면 좋습니다. 운동 또한 신체 활력을 높여주기에 꾸준한 운동을 하시면 면역건강에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라 약사입니다.
바이러스의 경우 변이가 굉장히 빠르게 나타나므로 치료제의 개발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다만 변이를 관찰하여 백신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예방이 가능하나 100%는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기훈 의사입니다.
그래서 현재 의학으로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 입니다.
화이자, 모더나 등 이야기 하는 코로나 예방 접종 입니다.
만족스러운 답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
새로운 바이러스의 탄생은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미리 예방하기는 어렵습니다.
지속적으로 새로운 바이러스가 탄생하는 만큼 항상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을 코로나 와 관계 없이 잘 하여야 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백신접종시에 바이러스의 감염을 예방할 수는 있으나 백프로 확률은아니며 RNA바이러스의 경우에는 변이가 쉽게 일어나기에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아쉽게도 감염 질환을 완벽하게 막을 수 있는 기술은 없답니다. 그래서 결국 인류는 감기 때문에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우스갯 소리를 하는 것이지요. 코로나 대유행으로 이런 우스갯 소리가 현실이 될 수 있다고 당황하고 있답니다. 물론 앞으로 의학 기술이 더 발전해서 바이러스 질환에 대한 좀 더 효과적인 예방법이 나올 수는 있겠지만 그것에 맞춰 바이러스들도 계속 변이를 만들어 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우 대부분의 바이러스 질환은 백신이 개발 완료되면 종결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우 변이가 매우 심하게 일어나서 기존의 백신이나 치료제에 회피를 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나 백신으로 막는 것은 한계가 있고 전세계인이 약하게 한번씩 걸리고 완치가 되어야 어느정도 종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백신이라는 것이 바이러스가 없이는 개발이 어렵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는데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안중구 소아과의사입니다.
코로나가 지속된지 2년여의 시간이 지났지만 처음부터 현재까지 가장 확실한 예방법은 마스크를 철저히 쓰고 손씻기를 하는 것입니다. 손을 씻고 얼굴 주변을 손으로 만지지 않는다면 호흡기로 바이러스가 침투하지 못하므로 마스크만으로도 충분히 예방이 가능합니다.
이외는 불완전하나 예방접종으로 인한 집단면역형성이 가능성이 있습니다.
바이러스 등으로 인한 감염성 질환은 언제든지 새롭게 나타나 유행을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사스나 메르스는 성공적으로 극복이 되었고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또한 백신, 치료제 등을 개발하며 열심히 대항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 상황을 극복하더라도 추후에 새로운 종류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리 심한 바이러스도 결국에 이겨내는 것은 몸의 면역력이기 때문에 평소에 면역력을 높일수 있도록 하고 백신을 정기적으로 접종하며 방역수칙을 잘 지킨다면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할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사람간에 전파되며 대부분은 감염자의 기침, 재채기, 말하기, 노래 등에 발생한 침방울(비말)에 접촉할 경우 발생합니다.(주로 2m 이내)
표면접촉, 공기접촉도 가능은 하나 공기전파의 경우 밀폐된 공간과 같은 특정환경에서 제한적으로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스크가 최선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바른 치과의사입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외피의 단백질을 통해 인체에 감염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RNA 바이러스 특성상 변이가 잦으므로 시시각각 발생하는 변이에 대해 백신을 생산하여 예방하는 것을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
어떠한 질병을 예방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백신입니다. 하지만 이미 아시다시피, 코로나를 100% 예방하는 백신은 아직 개발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
백신뿐입니다.
부스터샷의 경우
백신 접종 완료 3개월 이상 지난 사람들에 한하여 접종하고 있습니다.(변경됨)
부스터샷을 맞으면 기존에 줄어들었던 항체량을 늘릴 수 있어서
변이바이러스에도 대항 할 수 있습니다.
○ 1차접종 미접종자 예약
* 2차접종 예약일은 1차접종일 예약과 동시에 백신별 접종간격에 따라 자동예약됨
- 소아청소년(12-17세) : ’21.12.31일(금) 18시까지 예약
- 18세 이상 성인: 상시 예약(계속)
○ 3차(부스터)접종 예약(얀센백신은 2차(부스터)접종)
- 접종대상 및 접종간격
① 60세 이상, 18-59세 기저질환자* 및 감염취약시설·의료기관 입소자·종사자: 2차접종 3개월 후 3차접종
② 18-59세: 2차접종 3개월 후 3차접종
③ 얀센백신 접종자 또는 면역저하자*: 기본접종(얀센 1차, 나머지 백신 2차) 완료 2개월 후 접종
* 기저질환자 및 면역저하자의 범위는 코로나19예방접종누리집(https://ncv.kdca.go.kr) > 알림·서식 > 안내문 > “3차(부스터)접종 면역저하자 및 기저질환자 범위” 참조
- 백신 종류: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RNA바이러스의 경우 변이가 쉽게 일어나 현재 많은 변이바이러스가 발견되며 빠른 변이출현으로 인해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승우 약사입니다.
현재 코로나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백신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방역당국이 발표한 내용으로는 미접종군 발병률(10만 명당 7.3명)은 완전접종군(3.1명)의 2.4배입니다.
미접종자의 중증화율은 완전접종군의 11배, 사망 위험도 4배 높다는 것으로 밝혔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용호 약사입니다.
바이러스는 매우 변이가 쉽게 일어나기 때문에
미리 만들어내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이미 유행하고 나서, 뒤따라 그에 맞는 백신을 개발합니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그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직까지는 바이러스 자체를 막거나 바이러스가 인체가 아닌 다른 숙주와 접촉하는 것을 억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가장 흔하게는 신종 플루의 경우, 돼지와 접촉하여 발생한 인플루엔자에 의한 감염이었던 바 인류가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한 돼지와 바이러스가 접축하지 않도록 막을 수 없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역시 박쥐, 낙타 등 조류, 포유류
를 막론하고 접촉하여 변이를 일으키는 상태에서 7년 혹은 10년 단위로 소 혹은 대유행을 겪을 것으로 여겨지며
추후에도 개인 방역과 해외 여행 시에 검역과 백신 접종 의무화 외에 뾰족한 대안이 없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