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앵그리버드
주4일제가 시급제 근로자들에겐 악몽이 되지 않을까요?
여야 할것없이 주4일 주4.5일 뭐 이런 말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사무직 사원들에게는 상관없지만 시급제 사원들에게는 임금 감소와 주휴수당도 건드리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겉보기엔 좋아 보이지만 독이 든 사과 같아 보이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근로 소득을 보면 당연히 실이 많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은 악용의 형태로 지금도 법망을 피해 52시간도 지키지 않는 회사가 많습니다 52시간을 지켯을떄 살아 남는 중소기업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생산업종은요 정말로 주 4일을 지키는 사람들은 시급제의 경우 급여 소득이 굉장히 줄어 듭니다 거의 공무원들만 좋아지는 정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시급이 얼마되지도 않은데.
주 4일제 근무를 한다 라면
노동자들의 반발은 심할 것입니다.
일을 쉬는 날이 많으면 많을 수록 근로자들에게는 최악의 날이 될 것입니다.
당장 입에 풀칠하며 먹기 살기도 바쁜 시점에 일의 일수를 줄인다면
이것이야 말도 대혼란의 카오스 입니다.
일을 일수를 줄이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월급은 줄어들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부분의 정책이 과연 노동자들에게 좋은 부분이 될지가 의문이 되네요.
네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주 4일제 실행을 하면 시급제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악몽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되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상당한 타격이 됩니다. 사무직 직원들은 영향을 받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1일 휴가에 돈을 더 사용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영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4일제의 정확한 내용을 봐야 합니다.
금요일 쉬는 대신
하루8시간이 아닌 10시간 근무를 해야합니다.
그러면 아침, 점심, 저녁을 모두 회사에서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고
이는 경제적인 부담이 될수도 있어요.
절대 일 조금시키고 월급 더주지 않아요
근로시간 단축이 시급제 근로자한테는 실제로 큰 타격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주 4일제로 전환되면 기본적으로 근무시간이 줄어 월급이 감소하게 되는 건 피할 수 없는 현실이에요
근데 최저임금이 오르더라도 실근로시간이 줄어들면 결국 월수입은 줄어들 수밖에 없고 주휴수당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글고 대기업이나 정규직은 임금보전을 받을 가능성이 높지만 시급제 근로자는 그런 혜택을 받기 어렵다고 봅니다
아 근데 진정한 의미의 주 4일제가 되려면 임금보전 제도나 시급 인상 등 보완책이 반드시 마련돼야 하는데 제 생각에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이네요
결국 시급제 근로자들의 생계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안녕하세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시급제일 경우 시급을 올려주지 않는 이상 임금 감소와 주휴수당 문제로 말 많이 나올 거 같아요. 안그래도 취업하기 어려운데 일자리가 더 불안정하게 생기겠어요.
이재명후보의 공약을 보고 말씀하시는 부분으로 보여지는데요.
주4.5일근무제가 실행된다면 말씀처럼 시급제 근로자들에게는 좋지 못한 상황이 벌어질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한가지 간과 하신게 있습니다.
이재명후보가 과거부터 강력하게 밀고있는 공약중하나인 국민기본소득입니다.
지금보다 급여자체가 적어질수는 있겠지만 그것을 다시 기본소득으로 메꾼다면 불만은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사실 주4일제 같은 경우에는 근로자에게 워라벨이라는 것이 생각하면 아주 좋은
근로 조건입니다 그리고 유럽에서도 많이 시행하고 있는 상태이구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그런 문제점을 많은 토론을 통해 해결후 시행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토론이 필요한 문제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