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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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용상에 앉으면 어떤 처벌을 받나요?

김건희 여사가 2023년에 경복궁 경회루를 방문해서 용상에 앉았다고 하네요,

조선시대에 백성이 용상에 앉으면 역심으로 봐서 죽을 죄인데요,

요즘은 일반인이 용상에 앉으면 어떤 처벌을 받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인이 용상에 안ㅊ았으면 처벌감이죠~~ 김건희가 용상에 앉아다고합니다 그에대한 처벌은 분명히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일반인이 용상에 앉는 경우가 지금까지 한 번도 있지 않았기 때문에

    관련된 처벌 자체는 없겠지만

    아무래도 용상이 국가의 귀한 물건이기 때문에

    유적을 망가뜨린 그런 잘못을

    물어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일반인이 용상에 앉으면

    처벌대상 입니다

    그냥 앉았다가 사진 찍는 것만으로도 처벌 가능성 있어요 특히 국보 보물 등급의 문화재 근정전 용상인 경우에는 문화재청이 즉시 고발 조치를 취합니다

    그런데 문화재청이 김건희에게 특혜를 준것 입니다

    그래서 말이 많죠

    기본이 안되어 있다고 봐야죠

  • 조선시대 백성이 용상에 앉으면 임금의 권위에 도전한다는 역모 수준이라서 당시 최고 형벌인 참형에 처해지고 삼족의 몰살 수준으로 엄격한 처벌을 받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