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왜 일본예능판은 연예인이 문란한짓을 한걸 허용하나요

일본의 예능판은 일본의 연예계처럼

연예인이 문란한짓을 하는거를

용납하고 그래요 국민들도

이해하고 퇴출안시키고요

왜그런건가요

일본예능판 일본연예계는 한국연예계

보다 더보수적이잖아요

거기 그쪽은 한국연예계 보다는

퇴출규정이 더엄격하던데요

영화 아사코에 나오는 영화배우도

부인이 있는데 영화에 같이출연하는

미성년자 배우랑 연애질하고

영화에 같이 출연하는 연기자 세명이

단지 후배라는 이유로 잘해줬기

때문이라는 이유로 부인이 있는데

연애질 하고 그랬다고 퇴출되고

그랬어요

일본영화에 출연한 한영화배우도

미성년자 인데 영화에 같이

출연하는 나이많은 유부남배우가

단지 연기하면서 남친역 해주고

잘해주고 유부남 이자만 너무

멋있어서 일부러 연애질했다고

유부남 배우랑 연애질 해서

그거때문에 퇴출되고

송중기 나오는 드라마에 나왔데요

연예인 되기전부터 연예인되고

나서도 14세부터 유부녀랑 연애질하다

연예인된뒤에도 일반인 유부녀

영화 드라마에 같이 출연하는

유부녀 배우 여러명과 연애질해서

퇴출되기도 하고요

음주운전 마약 하는거 가지고 퇴출자주

시키고 방송못나오게 하는것도

기본이래요

그런 일본연예계 일본예능판에서

어떻게 연예인이 문란한짓을 해도

자숙시키고 난후에 복귀시키고

퇴출안시키고 방송못나오게

하과 그런걸 안하는 이유가 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연예인들의 사생활에 대해 조금 더 개방적인 경향이 있긴 해요. 실력만 있다면 개인적인 문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가 예전부터 있었거든요.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모든 경우를 다 그냥 넘어가는 건 아니에요. 요즘 일본 내에서도 대중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도덕적인 문제가 생기면 활동을 중단하거나 소속사에서 나오는 경우도 많아졌거든요. 특히 광고 모델 같은 경우는 위약금 문제 때문에 훨씬 더 엄격하게 관리되기도 하고요. 나라마다 문화를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씩 다르고 일본은 연예인의 사생활보다는 그 사람이 보여주는 콘텐츠 자체에 더 집중하는 팬들이 많아서 복귀가 상대적으로 쉬워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최근에는 일본도 점점 규정이 까다로워지고 있어서 예전만큼 자유롭지는 않아요.

  • 일본 예능에서 연예인의 일탈이나 논란이 상대적으로 “허용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실제로 관용적이라기보다, 산업 구조와 대중 반응 방식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일본 연예계는 기획사 중심의 관리 체계가 강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공식 사과·자숙 기간·복귀라는 정형화된 수습 절차가 작동합니다. 이 과정에서 방송사는 출연을 중단시키고, 광고도 빠르게 교체되지만 완전한 퇴출보다는 ‘시간을 두고 복귀’하는 흐름이 비교적 일반적입니다. 또한 일본 대중은 사생활과 직업을 일정 부분 분리해 바라보는 경향이 있어, 법적 문제와 도덕적 문제를 구분하려는 인식도 작용합니다. 반면 한국은 팬덤과 여론의 결집력이 강하고, 온라인 확산 속도가 빨라 도덕적 기대치가 높게 형성되어 즉각적인 퇴출 압박이 커지는 편입니다. 즉, 일본이 더 보수적이면서도 동시에 ‘절차적 복귀’를 인정하는 구조, 한국은 ‘도덕적 기준과 여론 압력’이 강한 구조라는 차이가 만들어낸 현상으로 이해하는 것이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