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 금지법 청원 5만이 넘었다는데.

캣맘 금지법 청원이 5만이 넘었다고 하네요.

길고양이 개체수도 너무 많고 야외 쓰레기봉투를 죄다 뜯어나서 피해도 심하죠.

반면 말 못하는 짐승 불쌍하기도 하고.

캣맘 금지법을 반대하는 창원도 5만을 넘었다고 하니.

얼마나 의견이 분분한지 알 수 있네요.

캣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캣맘을 금지하자는 취지에 찬성합니다. 길고양이가 불쌍한 것과 별개로, 무분별한 먹이 주기는 개체 수 증가와 소음, 배설물, 쓰레기봉투 훼손 등 주민 피해를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의로 시작한 행동이라도 그 책임은 주변 주민들이 떠안게 되는 현실도 있습니다.

    동물을 보호하려면 개인의 무분별한 급식보다 지자체의 중성화(TNR), 보호시설 운영, 입양 확대처럼 체계적인 관리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의도 공공질서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에서, 일정한 기준과 규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채택된 답변
  • 고양이로 피해를 보니까 캣맘을 금지하는데요,현실적으로 개체수가 너무 늘어나니까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니 대책을 세워야 되요,단순히 캣맘을 만을 금지해서 될일이 아닙니다.

    또 그걸 반대하는 사람도 많으니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 캣맘이 뭐에요?

    그 길냥이들 밥챙겨주는 사람들인가요?

    그게 청원이 오만이면 상당히 많이 .. 참여한 편이기는 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