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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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화장을 왜 그리 하고 향수를 머리 아프게 뿌리나요?

간혹 여자분 옆을 지가가다 보면 향수 냄새가 진동을 하는걸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만습니다.

진동을 한다 표현을 할정도로요.

또한 외출을 할때면 꼭 화장을 하는데요.

뭐 이리 화장을 하거나 냄새가 진동을 할정도로 뿌리는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답변드리겠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사실 본인외에는 알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추측하건데 몇가지 예를 들자면 본인의 향을 뽐내기 위함이 가장 많겠죠, 혹은 자신의 채취를 감추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많은 분들이 해당된다고 생각되는 부분입니다만 향수는 주 성분이 알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향수를 사용하는 본인은 의외로 그 향에 취해 그 향을 많이 느끼지 못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향수 샵에 가셔서 이 향 저향 시향하다보면 3개 이상만 향을 맡아도 그 향이 그 향 같이 느껴집니다. 본인은 적당량 사용한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경우가 많지 않을까 .... 답변 드리는 제 개인의 생각입니다. ^^

  • 보통 향수를 진하게 뿌리는여자들의 경우 담배를 필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 담배를 피긴하지만 본인이 골초같은 이미지로 보여지는게 싫어 혹여나 옆에 남자가 오면 담배냄새가 날까 향수를 강하게 뿌리는 여성들이 많이있습니다 물론 전부가 다 그렇다는 아니지만 본인의 담배냄새를 감추기위해 더 강하게 향수를 뿌린다는건 어느정도 의도가 숨어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답변드릴게요.

    화장품 자체에서 향이 심해서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어쩔수없다고 보여지십니다.^^

  • 여자들 향수 뿐만 아니라 화장품 자체에서 나는 향기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유독 진한 사람들이 있는 것으로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좋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 봐야겠지요

  • 사람마다 다릅니다. 여자라고 다 그렇게 뿌리는건 아니고 적게 뿌리는 여자도 있고 많이 뿌리는 여자도 있습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