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하와와
cbdc가 시행될려고 하는게 맞나요? 그럼 전국에 있는 국민 계좌가 전부?
cbdc가 시행될려고 하는게 맞나요? 그럼 전국에 있는 국민 계좌가 전부 cbdc로 적용이 되는건가요? 아니면 할 사람만 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전국, 모든 국민 계좌가 자동으로 CBDC로 전환되거나 강제로 적용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당장 시행되는 것은 아니며, 일부 은행, 일반 참여 신청자를 대상으로 시스템을 점검중입니다.
기존 은행 계좌가 전부 CBDC로 바뀌지는 않고 자발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만 이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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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의 정식 도입이 확정된 것이 아닌 시험 단계입니다. 하와와님의 우려와 달리 국민의 기존 은행 계좌가 자동으로 CBDC로 전환되는 일도 절대 없고 원하는 사람만 추가로 선택해서 쓰는 것입니다.
# 현재 단계
- 시행 확정은 아직 아닙니다. 한국은행은 2024~2026년까지 실증 실험(테스트)을 진행 중입니다. 실제로 국민에게 사용하게 할지, 언제 시작할지는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 실험은 일부 참가자만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전국으로 확산하겠다고 공식 발표한 것은 아직 없습니다.
# 기존 계좌는 어떻게 되나요?
- 전부 CBDC로 바뀌지 않습니다! 기존 은행 계좌·예금·현금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 CBDC는 새로운 선택지가 하나 더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래 쓰시던 은행 돈은 그대로 두고, 추가로 CBDC를 쓸지 말지 각자 선택하는 것입니다.
- 의무가 아닙니다! 원하지 않으면 안 쓰고 그대로 기존 방식대로 현금·카드·계좌 이체 쓰시면 됩니다.
- 한국은행도 사용 선택권을 보장한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강제로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 정리하면
아직 테스트 중이고 시행 확정도 안 된 상태입니다. 기존 국민 계좌가 전부 CBDC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사람만 추가로 선택해서 쓰는 것이고, 원하지 않으면 지금처럼 현금과 은행 계좌를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한국은행은 CBDC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당장 전면 시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국민 계좌가 CBDC로 자동 전환되지도 않습니다. CBDC는 기존 예금과 현금을 대체하는 것이 아닌 보완 수단입니다. 따라서 전 국민에게 강제 적용되지 않으며, 사용을 희망하는 분만 선택적으로 전자지갑을 만들어 이용하는 방식이며 이것이 어떻게 도입될 지는 조금 더 지켜보아야 하니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CBDC는 시범테스트이며 지금도 시범테스트입니다. 국민 계좌가 전부 적용되는게 아니라 이번엔 금융기관을 테스트로 참여할 곳을 더 늘린것이며 이에 10곳이 넘게 참여했고 기존의 보유한 예금에서 이를 똑같은 구조로 예금토큰 즉 블록체인 기반으로 예금토큰형태로 또다른 방법으로 발행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즉 이는 소비자가 선택해서 가능한것이고 기존의 예금에 더해서 신청한 소비자는 추자적으로 예금토큰형태로도 선택해서 취할 수 있고 그렇게 될경우 결제망의 하나의 옵션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네트워크로 예금토큰형태로 결제망이 생기는것뿐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모든 국민의 계좌가 자동으로 CBDC로 전환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식 도입 확정이 아닌 실증 테스트 단계이며, 희망하는 사람만 추후 선택하여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현금이나 신용카드, 간편결제 처럼 CBDC라는 새로운 지급결제 수단이 하나 더 추가되는 형태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