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키측정에 대한 질문입니다...

30대 남성입니다.

키를 여러 시간대에 반복 측정해본 결과,

기상 후 약 2시간: 181.0cm

점심 이후(징병검사 오후반 측정): 약 179.6cm

저녁 시간대: 약 179.4cm 내외

로 측정됩니다.

측정값을 종합하면 시간대에 따른 변동은 있으나,

일상적·보수적 기준으로는 180cm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의료진들에게 문의해본 결과 의견은 다소 다양했지만,

그중 기상 후 약 2시간에 측정한 키를 권유하는 의견이 상대적으로 더 많았습니다.

이러한 근거를 바탕으로

일상적·보수적 기준으로는 180cm,

저는 기상 후 2시간 측정값인 181.0cm를 제 키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고자 하는데,

이러한 해석이 상식적으로 무리 없는 판단인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키도 몸무게와 비슷하게 시간대 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기에

    시차를 두고서 키를 재고 그 기록을 합산해서

    나눠보면 비교적 정확한

    키에 대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 시간대를 달리해서 위의 키로 측정이 되셨다면

    보수적으로 보면 180센티미터로 생각하시는 것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180이면 큰 키이십니다.

  • 키의 정해진 기준은 없으며, 질문자님의 기록이라면 일상생활에서 180cm라고 말씀하셔도 무방할 것으로 보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키는 일시적 기준은 없습니다.

    또한 키가 늘어나는 보담도 호르몬 영향으로 인한 노화로 인해 키가 줄어듬은 있을 수 있습니다.

    본인이 키를 측정 할 때 예를 들어 179.5 라면 이대로 받아들임이 필요로 합니다.

    즉, 소수점은 큰 의미가 없기 때문 이지요.

  • 네 매우 상식적인 판단입니다. 키가 원래 아침에 제일 크잖아요. 일상적으로는 정확하게 표현하실 필요가 없고 그냥 대충 반올림해서 180이라 하시면 됩니다.

  • 기상 2시간 후 측정한 180cm 본인 키로 인식하는데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키를 누군가에게 속이는 행동도 아니고 본인 스스로 만족하거나 정확한 측정값이라고 생각하는 키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됩니다.181cm와 179.6cm 평균값은 180.6cm 정도인데 소숫점 이하 키는 크게 의미 없다고 생각하며 한국 사회에서 키 180cm 어느정도 큰 키에 해당하기 때문에 자신감으로 받아들이는 게 좋아 보입니다.

  • 말씀하신 접근은 상식적이고 합리적입니다.

    인간 키는 척추 압박과 자세 변화 때문에 하루 중 변동이 있으며, 보통 아침에 가장 크고 저녁에 1~2cm 줄어듭니다.

    따라서 **기상 후 2시간 측정값(181.0cm)**를 “실제 키”로 보는 것은 의학적으로도 일반적인 관행입니다.

    일상적·보수적 기준(180cm)과 비교해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문서나 통계용으로는 180cm, 개인 인식용으로는 181cm로 받아들이는 판단 모두 무리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