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카페나 식당에서 마음대로 흡연을 해도 괜찮았나요?

오랫만에 주말에 옛날 영화를 봤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보는데 남녀가 카페에서 선을 보는데 남자가 담배를 피우더라구요. 카페에는 사람들이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담배를 꺼내서 불을 붙이고 흡연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식당에서도 밥을 먹고 담배를 피우던데 지금은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죠. 혹시 예전에는 식당이나 카페 등에서 흡연을 해도 괜찮은 거였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딜가도. 재털이가 있었어요

    식당 카페 술집

    지금보니 많이변하긴했네요

    남의집에 가도 과일에 재털이가 나왔는데요. 거실응접실에는. 옥으로만든재털이가있었구 개업선물이. 옥재털이. 였어요 ㅋㅋ

  • 안녕하세요. 큰바위얼큰이입니다. ^^

    2000년 초반까지만해도 커피숍 테이블에 재떨이가 준비되어 있었죠.... 흔히 너구리 소굴이라고도 불렀답니다.

    더 나아가 2000년 초반에 기차 칸막이 사이에서도 담배를 폈었습니다.

  • 네.그랬죠

    아마 1990년대말까지도 그랬던것같아요

    카페에도 들어가면 서빙하시는분이 물잔이랑 재떨이를 테이블에 가져다 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식당에서도 밥먹는데 옆테이블에서도 밥먹는사람 흡연하는 사람들이 혼재했었죠.

    버스안에서도 창문열어놓고 흡연하는 아재들 꽤 있었어요.

  • 네 맞습니다 예전에는 텔레비젼에도 흡연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특히 MBC에서

    방송한 전원일기에서도 그렇고 수사반장에서도 아무곳이나 흡연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때는 흡연구역이 따로 없었습니다 심지어는 기차안 화장실에서도 흡연을 했었습니다

  • 반갑습니다. 지금은 상상도 못할 일이었지만 예전에는 식당이나 카페 등에서 흡연을 하는게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식당에서 식사이후 내부에서 다른 사람들이 밥을 먹는데도 연신 담배를 피우는 일이 비일비재 했습니다.

  • 네 맞습니다.. 요즘은 어디서나 거리에서도 금연이지만 예전에는 어디서나 흡연이 가능했습니다.

    카페나 식당은 물론 길거리에서 화장실에서 등등 비흡연자들은 정말 고통속에 살아었죠..

    지금은 그런 화면 영상들을 보면 정말 미친짓이었다고 생각해요.. 비흡연자들 생각은 전혀 하지 않은 행동들이였죠.

    지금 정말 살기좋아진거예요.

  • 식당이나 카페는 2000년대 이전까지는 흡연구역이 따로 마련되어 있거나 특정 장소에서는 흡연이 허용되었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공공장소와 음식점에서의 흡연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는 공공건강을 보호하고 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입니다.

  • 1990년대 쯤까지는 담배를 피는게 특이한게 아니었지만,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이 대두된 이후로는 피씨방도 식당도 담배를 실내에서 피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