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마음을 온전히 알 수는 없습니다.
더욱이 만난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의 경우 본인의 진짜 모습을 숨기고 간, 쓸개라도 빼 줄 것 같이 상대를 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상대의 본 모습인지 가면을 쓴 모습인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시간을 두고 사람을 파악해 나가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상황들을 마주하게 되면서 어느정도 사람의 본 모습이 나오게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기간 안에 한 사람을 파악하려 하지 않고 여러 시간 만나보면서 그 사람을 알아가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