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설태제거기를 사용하는 것 같은데 잘 하셨습니다. 칫솔로 하는 것보다는 혀보호에 더 좋습니다.
건강프로그램에서 설태제거에 대한 방송을 하고, 칫솔질 하면서 혀를 닦는 이들이 많아지며
아는 지인 치과의사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그런 방송 이후 혀를 너무 세게 닦다가 병원에 오는 사례가 더 많아졌다고 합니다.
심할 경우는 미각을 상실하는 지경까지도 갈 수 있다고 해요.
설태제거도 좋지만 벼룩을 잡으려다 초가삼간을 태워버리면 더 큰일이잖아요.
혀를 닦을 때 절대 세게 긁지 말고 생각보다 더 주의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보통은 양치할 때 그냥 같이 닦으라고 권고되고 있고 특별한 주기는 알려져있지 않습니다만,
입안이 건조할때 세균이 발생하기 쉽고 설태가 발생하는 원인이 되니,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입안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고,
녹차나 비티민C가 풍부한 각종 과일, 박테리아를 감소시키는 유제품 등을 섭취한다면 설태 제거나 예방에 도움을 주기에 그런 것을 같이 병행한다면 매일보다는 설태제거기 사용 주기를 좀 늘려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