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채택률 높음
예배 시간에 사람들을 빤히 쳐다보는 성도는 어떤 성향인가요? 왜 안 좋을까요? 궁금합니다
교회 예배 시간에 어떤 성도가 사람들을 빤히 쳐다보는 경우, 보통 어떤 성향/심리일 때가 많은가요?
예를 들면 관찰형(주변을 많이 보는 성격), 불안해서 반응을 확인하는 타입, 예배 태도를 점검하려는 성향, 낯가림/호기심, 집중이 흐트러진 상태 등일 수도 있을까요?
또 예배 중에 사람을 계속 보는 행동이 왜 안 좋게 느껴지거나 조심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상대가 부담을 느껴 예배 집중이 깨질 수도 있고, 보는 사람도 판단·비교로 흐르기 쉬워서 하나님께 집중이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결국 이런 행동을 계속하면 예배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얻는 은혜나 깨달음이 줄어드는 방향이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예배시간때 빤히 보시는 성도분한테 직접 물어봐야 알겠지만 아무래도 호기심 궁금증 눈치보는 행동으로 인하여 처다본 것이거나 그냥 바라본것인데 받아들이는 사람이 빤히 봤다고 느꼈을수도 있습니다
예배 시간에 사람을 빤히 보는 성도는 관찰형, 불안·호기심, 예배 태도 점검, 집중력 분산 등 다양한 심리일 수 있어요.
이 행동은 보는 사람에게 부담과 불편함을 줄 수 있고, 예배 집중을 깨뜨릴 수 있습니다.
또 보는 사람 자신도 판단·비교에 빠져 하나님께 집중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결국 이런 습관이 계속되면 예배에서 얻는 은혜와 깨달음이 줄어드는 방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