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무개념들이 그 아이의 특성을 맘에 안 들어해서 악의적으로 따돌리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자기 주장이 강하니까 남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거나 본인 주장이 강하다보니 호응을 받기 의외로 어려운 면이 많아 멀리하거나 왕따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분식집에서 3~4만원이라니... 1달이냐 2달이냐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딸 아이와 친구들에게 정확한 이유를 물어보고 돈 사용하는 부분은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자기주장이 강하다는 것은 다른 아이들 말 들어주지 않거나 말을 중간에 끊고 본인 주장을 하는것으로 다른 아이들 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지않아 멀리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에게 배려와 이해심의 중요함을 가르켜주어야 합니다. 친구들과 분식집 가서 3~4만 원 나온다는 것은 상당히 많은 금액으로 어른들도 쉽게 나오는 금액이 아닌데 그 돈을 아이가 낸다는 것은 친구들에게 강제적으로 내는 거 같습니다. 이부분은 조금 심각한 것으로 딸아이에게 정확한 이유를 들어보고 돈 사용하는 것도 잘 알려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