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장이 뚜렷한 아이가 왕따 당할수 있나요?

여지아이가 올해 11살로 초등학교 4학년인데 매사에 어른들한테도 자기할말은 다하고 싫다좋다가 뚜렷한 아이가 자주 친구들이 분식점 같은데서 간식을 먹으면 3~4만원정도를 쓴다고 하는데 본인이 좋아서 내는게 아니라 친구가 그냥 내라고 하면 낸다고 하는데 왜 이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고... 무개념들이 그 아이의 특성을 맘에 안 들어해서 악의적으로 따돌리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자기 주장이 강하니까 남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거나 본인 주장이 강하다보니 호응을 받기 의외로 어려운 면이 많아 멀리하거나 왕따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분식집에서 3~4만원이라니... 1달이냐 2달이냐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딸 아이와 친구들에게 정확한 이유를 물어보고 돈 사용하는 부분은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 자기주장이 강하다는 것은 다른 아이들 말 들어주지 않거나 말을 중간에 끊고 본인 주장을 하는것으로 다른 아이들 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지않아 멀리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에게 배려와 이해심의 중요함을 가르켜주어야 합니다. 친구들과 분식집 가서 3~4만 원 나온다는 것은 상당히 많은 금액으로 어른들도 쉽게 나오는 금액이 아닌데 그 돈을 아이가 낸다는 것은 친구들에게 강제적으로 내는 거 같습니다. 이부분은 조금 심각한 것으로 딸아이에게 정확한 이유를 들어보고 돈 사용하는 것도 잘 알려주어야 합니다.

  • 자기 주장이 뚜렷해서 남들이 싫어하는 말을 한다면 또래 친구들에게 미움을 살수 있어 왕따를 당할수도 있습니다. 또한 분식 값을 혼자서 낸다면 왕따 확률이 높아 보이네요.

  • 자기 주장이 뚜렷한 아이가 물론 왕따가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특히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은근히 아이를 따돌리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분식점에서

    3~4만원을 친구가 내라고 하는것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제생각에는 좀 심각한것 같아요

    어떻게 그렇게 많은 돈을 친구가 내라고 해서 내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것 같아요 그리고 친구중에

    무서운 친구가 있어서 그많은 돈을 낼수도 있는것 같아요 한번 자세히 알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자기주장이 뚜렷한 경우 친구들이 나이를 먹을수록 주변에서 떠나게 되더라구요 지금 아이의 모습은 오히려 친구들이 떠날걸 두려워 분식집에서 음식도 사주는게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