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 후로 세상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느끼시나요?

2018년과 같이 옛날을 생각하면 뭔가 세상이 핑크빛? 에다가 방탄 블랙핑크 트와이스의 옛날노래도 떠오르고 뭔가 특유의 분위기가 막 떠오르는데 코로나 이후로 학교 쌤들도 애들이 발표도 잘 안하고 막 개인주의가 된것같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나이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코로나 전 세상이 더 밝고 분위기가? 좋은느낌인데 이유가 뭘까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코로나 이후 우리 생활에는 많은 변화들이 생겼습니다. 예를 들어 직장에서도 재택 근무나 원격 근무, 오프 라인 보다는 온라인 쇼핑등이 활성화 되고 , 비대면 원격 강의 등의 문화 , 개인 위생의 중요성 강화등 다양한 변화들은 이제 새로운 일상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인류는 역사에서 산업 혁명과 같은 큰 변화를 겪었고 코로나로 인해서 우리의 삶은 엄청난 변화를 겪게 된 것 이며 이것은 1,2,3,4차 산업 혁명과 같은 인류 발전에 필수적인 요소와 같은 느낌입니다.

  • 아마 코로나시기때 온라인수업이 진행되며 , 사회성이 결여된 경우도 요즘 종종 보이는것같아요 제가 교생실습 나갔을 때 놀랐던 일중에 어떤애가 무례가되는 말을 밥먹듯이 하더라고요 그리고 발표를 시키면 화내는 학생이있고

    그리고 예를들어 치킨파티를 했을때 젓가락 같은걸 셋팅해줄수있는상황에도 가만히있는 등 정말 저로썬 이해가가지않는 상황이많았스1니다

  • 코로나 이전의 세상과 코로나 이후의 세상이라고 나뉘어져 있는거같아요

    그때랑 지금이랑 삶이 많이 바뀐것 같은데 다시 마스크 쓰지 않던 예전으로 돌아가고싶어요

  • 코로나를 거치면서 세상이 너무 많이변했습니다.

    그때는 나라에서 공적 자금을 나누어주지 않아서 물가가 지금보다 훨씬 저렴 했는데 지금은 너무 비쌉니다.

    집 값도 이렇게 지역적으로 편차가 심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가격 차이가 너무 많이 벌어졌습니다.

    학교나 직장에서도 마스크 같은 것을 쓸 일이 별로 없었는데 마스크를 하면서 서로에게 불신감이 많이 생긴것 같습니다.

    코로나 전에는 전세계적인 방역이나 나라간 통제가 이렇게 많이 없었는데

    지금은 심합니다.

    한 두가지가 변한게 아닙니다.

    그런데 그 변화가 너무 불편하고 싫은 것 뿐입니다.

    어찌보면 그 전 세상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 코로나 기간동안 단절된 삶을

    살아보니 은근히 편하고 돈도

    덜들고 사람들 사이에서

    스트레스 덜받고 하는걸

    코로나 때 습득이 된것 같아요 다시 모이고 예전처럼

    하자니 귀찮아서 지금을 선택한것 같아요 저도 그래요

    잘 안 모여요

    그런데 편하고 좋아요

  • 그때가 참 좋았지 싶습니다 사람들끼리 북적이며 정도 나누고 하던 시절이었는데 마스크 쓰고 서로 경계하다 보니 정이 좀 메마른 것 같기도 하고요 학교 애들도 비대면 수업이다 뭐다 해서 혼자 지내는 게 익숙해지다 보니 아무래도 예전만큼 씩씩하게 발표하고 어울리는 맛이 사라진 게 아닌가 싶어 씁쓸한 마음이 듭니다 세상이 각박해진 게 참 아쉽습니다.

  • 코로나 이후로 사람들 성향이나 사회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오더라고요. 예전보다 개인주의가 강해지고 사람들끼리 거리감도 생긴 느낌인데 여러분도 그렇게 느끼시나요? 저는 이상하게 코로나 전인 2018~2019년 분위기가 더 밝고 활기찼던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 아무래도 그때에는 워낙 차단이 되다보니 소통도 줄어들었잖아요?

    그 이후에 사람들의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더욱 강해진거같아요.